로또 당첨된사람들 보면 돼지꿈이나 조상이 번호 가르쳐 줬다는 사람들이 꽤 있잖아요... 이건 예지몽인가요??
- dc official App
댓글 22
더도말고 덜도말고 딱 해몽임
물병나르는청년(dbdbd0528)2023-09-04 02:48
답글
아닌데... 주변에 경험한 사람이 있어요... - dc App
더프라임(juny111)2023-09-04 02:49
답글
그러니까요
논문 속엔 없고 주변에만 있으니 해몽이죠
물병나르는청년(dbdbd0528)2023-09-04 02:49
양자적 간섭일수도 있지 뭐.... 영혼이 어떤상태인지 밝혀지지도 않았는데
ㅇㅁㅇ(lightboxer)2023-09-04 02:49
흐음……… 사실 예지몽이라든가 해몽이라든가 하는거는 과학적으로 전혀 밝혀진게 없는 분야라고 알고 있습니다. 혹은 제가 모르는 사이에 새롭게 밝혀진 사실이 있을지도 모르지만 제가 알기로는 없는거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되게 미스터리하고 신비한 일이라고 여겨지죠.
SilverWolf(silverwolf9010)2023-09-04 02:49
답글
그치만 한가지 단언할수가 있는 것은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은 과학적/수학적으로 돌아갑니다. 괜히 시뮬레이션 우주론이란게 나온게 아니지요. 이렇기에 본문에 적혀진 내용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모르는 현상들이 접촉해서 공명했다고 해석할수 있습니다.
SilverWolf(silverwolf9010)2023-09-04 02:51
이야기 하기엔 너무 기니까.. 실제 겪은거 봤어요.. - dc App
더프라임(juny111)2023-09-04 02:50
답글
과학적으로 이야기를 하자면 그냥 기억들이 어떠한 현상이랑 접촉을 해서 실체화 됐다고 뇌에게 착각을 주게 만들어서 실제로 환영을 봤다든가 하는 경우일수도 있습니다. 우리 사람들은 뇌가 무엇을 시키기만 한다면 실제로 그것을 따르니까 말이죠.
SilverWolf(silverwolf9010)2023-09-04 02:53
있긴한데.. 조언(?) 받았다고 당첨되고 그러지는 않음.
가족 중에도 있었기 때문에.. 그런 것은 있다고는 아는데.. 안믿어서 안샀으니깐.
♨2.97™(roidz)2023-09-04 02:50
답글
예지몽도 거의 반은 데쟈뷰고 반은 아무런 의미없는 예지몽 정도는 겪어봤는데..
그냥 무쓸모였음.
♨2.97™(roidz)2023-09-04 02:51
답글
솔직히 자칫하면 음모론으로 빠지기도 쉬운거다 보니까 이런게.
SilverWolf(silverwolf9010)2023-09-04 02:55
답글
정말 어려운 이야기이지요.
뇌도 완벽하게 규명되지 못했으니까
너무 이른 얘기일수도 있지만
SilverWolf(silverwolf9010)2023-09-04 02:56
답글
일단 칼라꿈이랑 꿈에서 의지 표출이랑 꿈 코디네이팅은..
자세 교정한 상태로.. 긴 호흡 훈련이 되서 습관화 된 상태에서는 쉽게 이뤄졌다는 것만 경험해봄.
역시 뇌 및 척추쪽의 신경에 산소 공급 조절이랑 뭔가 관련이 있을똥 말똥한 느낌으로 종결.
♨2.97™(roidz)2023-09-04 02:59
너무 어렵다... - dc App
더프라임(juny111)2023-09-04 02:52
답글
어렵죠. 너무 어렵죠. 그렇기에 과학자들이 무언가를 규명하기 위해서 항상 움직이는 것들은 그야말로 존경받기에 마땅한 자세이자 훌륭하신 분들입니다. 당장에 뇌를 제어하는 기술을 연구하고 있기도 하니까… 언젠가는 규명할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해요.
SilverWolf(silverwolf9010)2023-09-04 02:54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7-25 05:05
답글
저도 이말 인정! - dc App
더프라임(juny111)2023-09-04 02:53
답글
SilverWolf(silverwolf9010)2023-09-04 02:54
철학중에 동시성 현상이라고 있긴 함
난 개소리같아서 넘어가긴 했는데
관심있으면 찾아봐
초전도피카츄(124.111)2023-09-04 02:56
답글
재밌어보이긴 하더라 함 봐보는 것도 좋다고 봄
초전도피카츄(124.111)2023-09-04 02:56
답글
SilverWolf(silverwolf9010)2023-09-04 02:56
죽은자는 말이 없다는게 왤까요? 죽으면 말을 못하니까요.
제가 하고싶은 말은 돼지꿈 꿨던 수많은 사람들 중에 우연히 한명이 당첨되었을 뿐이에요.
나머지 돼지꿈을 꿨던 사람들은 그저 개꿈이었다고 생각하겠지만(돼지라고 해야하나..?ㅎ) 당첨되고보니 내가 돼지꿈을 꿨었으니 그것때문에 당첨된거라고 망상을 하게 됩니다.
과거에는 기우제를 지내면 반드시 비가 왔대요. 왤까요? 비가 올때까지 기우제를 지냈으니까요.. - dc App
더도말고 덜도말고 딱 해몽임
아닌데... 주변에 경험한 사람이 있어요... - dc App
그러니까요 논문 속엔 없고 주변에만 있으니 해몽이죠
양자적 간섭일수도 있지 뭐.... 영혼이 어떤상태인지 밝혀지지도 않았는데
흐음……… 사실 예지몽이라든가 해몽이라든가 하는거는 과학적으로 전혀 밝혀진게 없는 분야라고 알고 있습니다. 혹은 제가 모르는 사이에 새롭게 밝혀진 사실이 있을지도 모르지만 제가 알기로는 없는거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되게 미스터리하고 신비한 일이라고 여겨지죠.
그치만 한가지 단언할수가 있는 것은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은 과학적/수학적으로 돌아갑니다. 괜히 시뮬레이션 우주론이란게 나온게 아니지요. 이렇기에 본문에 적혀진 내용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모르는 현상들이 접촉해서 공명했다고 해석할수 있습니다.
이야기 하기엔 너무 기니까.. 실제 겪은거 봤어요.. - dc App
과학적으로 이야기를 하자면 그냥 기억들이 어떠한 현상이랑 접촉을 해서 실체화 됐다고 뇌에게 착각을 주게 만들어서 실제로 환영을 봤다든가 하는 경우일수도 있습니다. 우리 사람들은 뇌가 무엇을 시키기만 한다면 실제로 그것을 따르니까 말이죠.
있긴한데.. 조언(?) 받았다고 당첨되고 그러지는 않음. 가족 중에도 있었기 때문에.. 그런 것은 있다고는 아는데.. 안믿어서 안샀으니깐.
예지몽도 거의 반은 데쟈뷰고 반은 아무런 의미없는 예지몽 정도는 겪어봤는데.. 그냥 무쓸모였음.
솔직히 자칫하면 음모론으로 빠지기도 쉬운거다 보니까 이런게.
정말 어려운 이야기이지요. 뇌도 완벽하게 규명되지 못했으니까 너무 이른 얘기일수도 있지만
일단 칼라꿈이랑 꿈에서 의지 표출이랑 꿈 코디네이팅은.. 자세 교정한 상태로.. 긴 호흡 훈련이 되서 습관화 된 상태에서는 쉽게 이뤄졌다는 것만 경험해봄. 역시 뇌 및 척추쪽의 신경에 산소 공급 조절이랑 뭔가 관련이 있을똥 말똥한 느낌으로 종결.
너무 어렵다... - dc App
어렵죠. 너무 어렵죠. 그렇기에 과학자들이 무언가를 규명하기 위해서 항상 움직이는 것들은 그야말로 존경받기에 마땅한 자세이자 훌륭하신 분들입니다. 당장에 뇌를 제어하는 기술을 연구하고 있기도 하니까… 언젠가는 규명할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해요.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저도 이말 인정! - dc App
철학중에 동시성 현상이라고 있긴 함 난 개소리같아서 넘어가긴 했는데 관심있으면 찾아봐
재밌어보이긴 하더라 함 봐보는 것도 좋다고 봄
죽은자는 말이 없다는게 왤까요? 죽으면 말을 못하니까요. 제가 하고싶은 말은 돼지꿈 꿨던 수많은 사람들 중에 우연히 한명이 당첨되었을 뿐이에요. 나머지 돼지꿈을 꿨던 사람들은 그저 개꿈이었다고 생각하겠지만(돼지라고 해야하나..?ㅎ) 당첨되고보니 내가 돼지꿈을 꿨었으니 그것때문에 당첨된거라고 망상을 하게 됩니다. 과거에는 기우제를 지내면 반드시 비가 왔대요. 왤까요? 비가 올때까지 기우제를 지냈으니까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