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한 내용까지는 이해하지 못하더라도
그냥 영상 틀고 가만히 듣다보면 얘가 무슨 느낌으로
얘가 무슨 목적을 가지고 이러는 것인지
그런 세세한 모먼트들이 느껴지는 날이 있음.
이런 모먼트들을 통해서 추론하고 이해하기도 하고
처음에는 자막이 없으면 진짜 뭐라는거지???
이런 느낌인데 이게 점차 자막없이 씹덕질하면서
스스로를 단련시키다보면 오는 그런 특이점이 있나봅니다.
진짜 뭐라 말할수는 없지만 이런게 있지 않나요?
자세한 내용까지는 이해하지 못하더라도
그냥 영상 틀고 가만히 듣다보면 얘가 무슨 느낌으로
얘가 무슨 목적을 가지고 이러는 것인지
그런 세세한 모먼트들이 느껴지는 날이 있음.
이런 모먼트들을 통해서 추론하고 이해하기도 하고
처음에는 자막이 없으면 진짜 뭐라는거지???
이런 느낌인데 이게 점차 자막없이 씹덕질하면서
스스로를 단련시키다보면 오는 그런 특이점이 있나봅니다.
진짜 뭐라 말할수는 없지만 이런게 있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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