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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K-99는 정말 초전도체일까혁신가능성에 세계 이목 집중학계 검증 시도 속 회의적 반응과학 담론 정상화 필요 LK-99는 과연 꿈의 물질로 판명날까. 지난 7월 22일 이석배 퀀텀에너지연구소 대표이사, 김지훈 퀀텀에너지연구소 리서치디렉터와 권영완 고려대 K2기술연구소 연구교수가 초전도체 관련 논문을 공개하며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저자들은 세계 최초로 상온과 상압이라는 일상 조건에서 초전도성을 구현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해당 물질의 초전도성은 현재까지 확인되지 않고 있다. 학계는 점점 회의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에너지 문제 해결할 초전도체 초전도체는www.kunews.ac.kr

별건 없고 중립기어 박는 내용인듯.




혁신가능성에 세계 이목 집중
학계 검증 시도 속 회의적 반응
과학 담론 정상화 필요




학계는 대중의 관심을 환영하면서도 합리적인 토론 없이 과학 이슈가 논의돼선 안 된다는 반응이다. 양승열 교수는 “과학자들이 대중과 소통할 때 책임감을 느끼고 신중해야 하는데 가짜 전문가들이 얕은 지식을 마구 내뱉어 대중들이 전문적인 내용을 습득하는 데 방해가 된다”고 지적했다. 이종수 교수는 “LK-99가 초전도체로 인정받고 세계사의 한 획을 긋길 바라지만, 미래 연구자들을 위해 냉정하게 이 형세를 바라봐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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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와중에 고부심 자랑하는 기자기고도 있네.

+···호형들,  8월은 잘 보내셨소? 한 달간 고려대는 여름만큼 뜨거운 감자였다오! 고려대 출신 연구진들이 상온상압 초전도체를 개발했다지 뭐요. LK-99가 고대의 자랑이 될 수도 있겠소! 하지만 설레발은 금물. 학계에선 계속해서 초전도체를 검증 중이라 하오. 모두 초전도체에 처음 가졌던 기대와 관심을 끝까지 이어가 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