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분들이 도와주셨다

어디어디 뭔 분, 어디 누구분, 최동식 교수님, 오근호 교수님 모두가 고마우신 분들이다.


(중락)


가장 힘들었던 순간은 디시인사이드라는 사이트에서 나를 죽창으로 죽이려 들 때였다.

이후 그 사이트를 한번 보았는데, 대부분이 나를 스캠으로 몰았고 몇몇 지지하는 사람들은 마치 나를 신처럼 모시더라.

스캠으로 몬건 그냥 그려러니 했지만 일부 '초슬람'이란 사람들은 정말 부담되고 힘들었다.

게다가 그들이 자꾸 해외의 피어리뷰에 반박을 하는데 그 수준이 끔찍했다.


아마도 그들이 없었더라면 좀 더 편안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