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들 에고서핑 엄청 많이하고 너네랑 똑같이 롤 같은 게임에 많은 시간을 쏟기도 하고 디시도 눈팅 많이 함.
싸놓은 글이 있으니 그들이 본인 관련 갤러리를 발견했을 때 호의적인 시선이 아닐 수는 있겠다 생각하는 건 합리적이지만
존재조차 모를 거라 생각하는 건 내가 보기엔 그냥 방어기제인 것 같다.
내가 열정을 가지고 떠드는 대상이 적어도 나의 존재를 알길 바라는 건 빠에게서 만이 아니라 대상을 싫어하는 까에게서도 나타날 정도로 보편적인 감정이잖아.
자만이나 자의식 과잉으로 이어지지 않으려 노력하는 건 좋지만, 여기 보고 있으면 그 과정에서 원래의 의도를 잊고 본인과 이 커뮤니티의 의의를 까내리는 데만 초점을 맞추는 경우가 보임.
분탕글이 될까 싶어 안 쓰려다 솔직히 좀 답답해서 끄적여 봄
- 퀀텀에너지연구소 입사 희망
게이야 제발!!!! - dc App
왜 뭐 어때 - dc App
그게 스스로를 후려치는거라고 생각하는거야말로 네가 과몰입하고 있다는 증거임
따라해봅시다 "ㅈ만한 지식으로 깝치지않는다" 를 실천하는중임
회색 한 줄 희망사항이 이 글의 핵심
너무 까짓 커뮤니티에 과몰입 하지 마셈 여기에 과몰입해서 님한테 좋을 것도 없음
그러려고.. 조언 고마워 - dc App
니말대로 나를 알아주길 바라는 갤부심은 조금만 방심해도 과해지는경우가 많아서 방어기제 존나 두르는게 나음ㅋㅋ
이렇게라도 말해주니 고맙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