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박이든 긍정이든 연관 자료들 끌고와서 뇌피셜 치더라도..

대부분은 인지하고 있는데.. 가끔 새로운 부분 생각하게 되었다는 것 정도 아니냐 ?


그리고, 몇몇 반박 자료에 대해서 미리 알게 되어서 향후 논문이나 외부 대응 준비하는데 도움 되었다는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