측정 데이터보고 자문 구하러와서 도움을 줬다...샘플들고 갔단 소린 없는데 뭔 최면석 드립들이여완전 부양도 못시킨 상태였고권박사 들고나온 샘플처럼 반만 걸쳤던거 같은데그후에 박막이고 전꼽이고 찾아냈다고 봐야하는거임?
맞음 - dc App
경달이형 받은 시연회 초대장 김찬중박사 가지 않았을까? - dc App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아니 궁금해서 그럼 일년 사이 급물살 탔닼 소리잖아
시료랑 데이터 같이 보여주면서 왜 시료의 한쪽만 뜨는지 물어봤다는거아닐까? 난 그렇게 읽었는데
나도 이렇게 생각함. 단지 거기서 눈부신 발전은 쉽지 않았을 듯
퀀텀에서 아무것도 안보여주고 "왜 한쪽만 부양되는걸까요" 라고 했을까?
샘플을 안보여주고 데이터만 보여주면 "한쪽만 부양되는게 뭔소린데?" 라는 말이 바로 나왔을 것 같은데? 근데 어차피 샘플을 눈으로만 보는건 의미가 없음. 의미가 있을려면 정밀한 검사를 동반해야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