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김찬중 박사 인터뷰로 보면 작년 퀸연에서 왜 한쪽이 안뜨는지 조언을 받으러 왔다
그 당시 초전도체 전문가가 없어서 저항 측정 데이터 부분에 다소 문제가 있어 측정방법과 측정센서에 대해 조언해줬다임
아마 작년에는 데이터적으로 불확실하다고 본거 같음
퀸연에서 김현탁과 접촉한건 21년 br bcs논문을 보고 오근호 교수 통해서 연락했었지만 본격적으로 합류한건 올해였음
결국 김현탁이 초전도체라고 확신한 이유는 작년 김찬중 박사의 조언을 듣고 보강된 측정센서 및 저항 데이터를 올해 김현탁이 보고 난후에 확신한것 같음
김찬중 박사가 긍정적으로 보는 이유는 작년에 본 데이터가 불확실하지만 상온 상압 초전도체에 가까이 다가간걸 확인해서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