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발표 전 왠만한 교수들한테 연구결과 다 돌림. 국내교수들 심지어 최경달까지도 봤고 그중 오근호 교수가 확실히 맞다고 해준거임
2. 이석배 : 시끄러워지는거 싫었음 그래서 인터뷰도 안함
3. 김현탁 : 인터뷰중 상상초 아니면 어쩔수 없죠 뭐 시전
4. 공개적으로 샘플 한전공대 전달
착각일시
"그래서 여러 기관에 검증요청했다. 또한 논문발표는 권영완이 기습적으로 한거다. 아카이브엔 매년 수십개씩 상상초 논문이 올라오는데 우리것만 이렇게 화제가 될줄은 몰랐다."
이말 한마디 하면 끝임.
2. 이석배 : 시끄러워지는거 싫었음 그래서 인터뷰도 안함
3. 김현탁 : 인터뷰중 상상초 아니면 어쩔수 없죠 뭐 시전
4. 공개적으로 샘플 한전공대 전달
착각일시
"그래서 여러 기관에 검증요청했다. 또한 논문발표는 권영완이 기습적으로 한거다. 아카이브엔 매년 수십개씩 상상초 논문이 올라오는데 우리것만 이렇게 화제가 될줄은 몰랐다."
이말 한마디 하면 끝임.
결과만 보시라 - dc App
실제로 착각이면 뭐 할 말이 없기때문
명예만 좀 많이 깎이는거지
명예도 크게 안깎여요. 너무 많이 일어나는 일이라.
사기나 표절만 아님 됩니다
이 정도로 화제가 되진 않죠
ㅇㅈㅇㅈ
내가 보기에 퀀텀은 우리가 착각했을 확률에 대해 꽤 많이 고민한 것 같다. 그러니 특허, 논문에 커버가 그렇게 많이 있지
오 진짜 그렇네 ㅎ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