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막이나 비정상적인 점프도 중요하지만

내가 주목한 워딩은 '흥미로운것은' 이라는 워딩임.

뭔가 기대하거나 연구해 볼 가치가 있다는 전체적인 의미를 담고 있는 단어이기에 저 글을 읽은 사람 모두 그렇게 느끼는 것이라고 봄.

연구자도 그런 의미로 썼을 것이라 생각하고.
실제 발표내용이 그게 아니라면 연구자는 국어 공부를 다시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