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근호 박사가 그 연세에 정중하게 상온초전도 설명회 기회달라고 했을때 농락하고 조롱하면서 상온초전도면 국제학술회에 제출하라던게 엊그제 같은데??
그리고 초전도 사태로 고대 컬럼인가 교수님이 쓴 말이 생각나네 과학자들, 이공계들 한테도 인문학이 얼마나 중요한지...기본 인성이 글럿다...초전도 실패하면 "내말이 맞지?" 이거나 하겠지....학교에선 에디슨에 대해 가르치겠지? 9999번의 실패는 실패가 아니다...맞나?  가물가물.... 우리나라 교육자들 보면 왜 노벨이 없는지 알만함....걍 암기 교육이나 가리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