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초에 이미 동아일보랑 인터뷰하면서 8월 말 9월초에 이론을 종합해 발표하는 자리를 갖겠다고 말했고.

저번 주 kbs인터뷰에서도 같은 워딩 사용했음 8월말 9월초에 설명하는 자리를 갖겠다고.

이는 퀀텀측이 해당 일정을 분명히 인지하고 있음을 의미함.

따라서 맥락적으로 해당 워딩을 보먄 단순히 친구야 조만간 나랑 밥먹자 여기서 조만간으로 이해하는 건 적절하지 못하다고 생각함.

즉 단순히 조만간 밥 한 번 먹자랑,

8월말 9월초 쯤 밥먹자 약속하고. 이후에도 한 번 더 언급하고,
9월초 쯤에 돼서 다시 연락했을 때, 조만간 밥 먹어야지 라고 말한 거는 큰 차이가 있다는 것임.

본인이 말한 일정을 지키겠다는 의지를 내포하고 있다고 볼 수 있기 때문임.

따라서 이번 주나 다음 주 중으로 발표할 수 있다고 추론해도 괜찮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