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전도체 같은 테마주 보면 호재 또는 악재에 따라서 변동성이 엄청 큼

그래서 팔고 난 뒤에 악재 뜬 다음날 저점에서 사려고 관망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재촉충 or 스캠충 모두 식식충이 가능함 

예를 들면  식식이를 팔고 저점을 잡고싶을 때: 9월초는 무슨 ㅋㅋㅋㅋ 조만간은 언제 발표할지 모른다는 뜻 아님?ㅠㅠ <---- 발표가 늦어지면 악재

호재를 기다리면서 홀딩중 일때 : 9월초 맞음 인터뷰 때 8월말 9월초 랬음!

그러니 알아서 티 나게 악재 또는 호재를 바라면 식식충일 가능성이 높으니 알아서 판단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