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샘플을 못믿겠다는 새끼가 하나 있었는데 사실 거기까지면 상관 없었음
믿고 안믿고는 자기가 판단할 문제가 맞으니까
근데 이 새끼는 자꾸 종이랑 보풀로 중국 샘플의 공중부양을 재현할 수 있다고 우기드라
그게 존나 궁금해서 그게 어떻게 가능하냐고 종이랑 보풀로 보여달라고 했더니
일단 나보고 먼저 중국 샘플이 진짜인 걸 증명하래
나도 중국 샘플 안믿는데 니가 말하는 주작 방법이 궁금하다, 그걸 보여주면 좋겠다 그랬더니
계속 니가 먼저 중국 샘플 재현해야 자기도 재현할 수 있다고 우기더라
이 새끼랑 싸우면서 생각한게 ㄹㅇ 안 믿는 새끼는 자기 뇌피셜로 일단 무조건 안된다고만 생각하는거임
이런 새끼들은 걍 설득이 불가능함
" 어떤 어떤 방법으로 주작이 가능한데 아무튼 나는 할줄 모름 일단 가능함 "<< 이 스탠스임 걍; 미친놈인줄
걍 대부분은 "내가 맞다"가 하고 싶은 거임.
"니말이 틀려" 선제시 후 "내말이 맞아" 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