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한 사물에만 매몰 되어 더 크게 본질을 보지 못 하고 단편적인 파편으로서의 사실만 추구 하는걸 깐거지.
누구는 나무로서 나무만 보고 누구는 새로써 새만 보고 그 전체작 그림이 지향하는 코끼리 라는 연결을 보지 못 한다는거지.
나무도 소나무도 있고 안자수등 종류가 많은데 소나무만 본 이는 소나무가 믽는지만 볼거고 야자수만 아는이는 야자수의 특징만 보고 판단을 내리겠지.
누구는 나무로서 나무만 보고 누구는 새로써 새만 보고 그 전체작 그림이 지향하는 코끼리 라는 연결을 보지 못 한다는거지.
나무도 소나무도 있고 안자수등 종류가 많은데 소나무만 본 이는 소나무가 믽는지만 볼거고 야자수만 아는이는 야자수의 특징만 보고 판단을 내리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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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그냥 지가 아는것 지가 본것만 가지고 그걸 잣대로만 반단한다는거지.
근데 실상은 코끼리 형태만 있을 뿐인 나무 새 나무 였을 수도 있다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