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에서 증착 과정을 (당연히 숨겨야 하니까) 개판으로 서술해놨고
저항 측정.
실시예 4로 하는 거더라. 실시예 4가 논문에 올라온 'LK-99'. (이 중에 '알갱이'를 골라서 사각형 모양으로 가공한다고 한다.)
자화율 측정
특허에 적힌 실시예들은 웬만해서는 증착을 하거나 소위 '알갱이'를 어떻게 가공해가지고 하는 것들이고
당연한 말이지만 이런 얘기들은 논문에 없다
특허가 영어로 번역이 되어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지금 대만도 내 기억으로 증착과정 딱히 안 했던 것 같고
알갱이 사각형 가공도 안 했을 거고 설령 했다고 해도 증착을 900~2000'C로 기화한다는데
애초부터 논문에 적힌 레시피로는 제대로 된 LK-99를 만들 확률이 거의 없다고 보면 됨
심지어 에너지공대 부총장조차 '최근 샘플은 많이 나아졌다'고 할 정도로 퀀텀에서도 제대로 된 샘플을 제작할 거라는 기대는 어렵다
아르곤이라고 다르지 않을걸?
이건 APL 논문 나오고 공개한다는 퀀텀 샘플이 뜨기 전에는 무슨 수를 써도 검증할 수 없다는 뜻이야.
과학적인 면으로 보면 상당히 쎄한 순간이긴 해...
하지만 아르곤이라면 뭔가 해내지않을까
아카이브 :
http://archive.today/ynoe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