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2015489?sid=103

 

'LK-99' 공동저자 "측정결과, 초전도체 특성 확인…상용화엔 10년 더 걸려"상온·상압 초전도체 'LK-99' 개발 진위를 두고 국내외 과학계가 잇따라 검증작업에 돌입한 가운데 LK-99 논문 원고 공동 저자인 김현탁 미 윌리엄앤메리대 연구교수가 "(LK-99에서) 초전도체에서 나타날 현상을n.news.naver.com



- 상용화에 10년 예상
- 굽는 건 72시간, 테스트에 4일 이상 걸림.
그렇게 해도 한 번에 수mg밖에 얻을 수 없음.
- 영상 하나(사이언스캐스트에 올린 영상)는 3월 중, 다른 하나(NYT)는 지난주에 제작.
모든 연구는 재현성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해 제작.
가능한 잡음을 줄이기 위해 이번에도 영상을 공개함.
- 2월 유튜브 영상은 홍보용 ppt 영상
- 아직까지 정부한테 연락없음.

https://n.news.naver.com/article/448/0000421715?sid=101

 

'LK-99' 공동저자, 검증위 브리핑에 반박…"초전도체 특성 이미 확인"'LK-99' 개발 연구에 참여한 김현탁 미국 윌리엄앤드메리대학교 연구교수가 한국초전도저온학회 LK-99 검증위원회의 1차 브리핑 내용에 대해 반박했다. 앞서 지난 4일 검증위는 1차 브리핑을 통해 국내외 연구 중n.news.naver.com



- 임계온도 이하에서 초전도가 되는 금속성분가 초전도가 되지 않은 성분이 섞여 있을 때 밀어내는 힘과 당기는 힘이 공존.
- 일반적인 초전도체가 모트 부도체와 같은 금속 성분으로 만들어지며, 본질은 특정 온도에서 LK-99가 초전도 특성이 나타난다는 것.
- "같은 곳에서의 새로운 검증은 의미가 없다. 다른 연구자가 다른 환경에서 다른 샘플로 실험하는 것이 검증이다. 따라서 퀀텀에너지연구소의 검증은 의미가 없다고 생각한다. 나는 새로운 연구로 나아가고 있다."

대 현 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