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원 스페이스 카우보이 어저씨의 꿈틀이 조각은 현탁좌 이론의 초전도체와 일치 합니다.

그간 착각이 조각의 순도가 낮아서 밀어내는 힘이 부족해 덜뜬다고 생각 했던건데

1차원 초전도체는 다 안 뜹니다. 부양의 등방성이 없죠. 심지어 한쪽 끝은 덜 뜬게 아니라 힘으로 붙어있는 겁니다.

자석의 자력을 킹왕짱 강화해도 이 꿈틀이 조각은 펄럭이면서 거세게 움직이고 기립하겠지만 결코 공중에 안 뜹니다.

자석을 거꾸로 해도 잘 매달려 있겠죠.

초전도의 순도 문제가 아닙니다. 1차원 전자 통로의 정렬이 반자성의 힘의 크기에 영향을 주는겁니다.



열쇠는 굽는 레시피에 있는게 아니고 김지훈의 작업에 있다고 봤는데

어제 논문에 생략된 공정과 김지훈 작업에 대한 다른 문건과 삭제된 문건까지 퍼온분 있었습니다.

구운 커다란 샘플에서 순도 있는 왕건 덩어리를 찾는게 아닙니다.

굽는 레시피 공개 자체로는 답에 접근을 못하는것이구. 최종열쇠가 없어요.

분말 상태에서 초전도 물질을 포집하는게 진짜 핵심이고

덩어리 잉갓도 분말을 프린팅하든 뭉쳐서 굳히든 새로 뽑는 겁니다.

잉갓이 불완전한 마이스너 현상으로 짝다리 부양하는건 1차원 초전도의 특성.

그리고 이 잉갓은 제로저항이 아닙니다. 이 역시 1차원 초전도의 특성인것 같은데

분자구조에서 1차원 초전도 통로가 생기고 이 통로의 벽은 절연체 혹은 부도체의 성질을 갖는거죠.

결코 순도 문제로 불완전한 부양을 하는게 아닌 겁니다.

이 잉갓 샘플은 현탁과 영완을 비롯한 몇몇 관계자가 하나씩 가지고 있을 가능성이 있구요.

저항 측정에 까칠한 반응을 하는건, 그 상태로는 제로저항이 아니구. 

이걸 분쇄해서 최종결과물인 박막샘플을 만들어서 제로저항을 구현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결과물 샘플이 3종이 존재하는거구요. 이 3종의 샘플의 효과를 따로 따로 봐서

현탁좌는 이걸 초전도체로 검증-판정하고 기존 이론을 신경쓰지 말라 했고요.

한전공대가 초전도체가 아닌 신물질일지도 모른다고 신중한 표현을 쓰는 겁니다.

한전공대는 제로저항을 검증하고 있지 않구. 이걸 분자현미경으로 구조 검증을 하고 있을 겁니다.


굽는 레시피 공개는 '너희들은 이걸 봐도 뭔지 잘 모를거다'라는 티베깅에 가깝구요.

구워진 샘플 돌덩어리는 전도체와 절연체, 금속과 비금속, 자성과 반자성을 같이 하는

이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그 무엇 같은 물질인거죠.

답은 그 안에 1차원 상온상압 초전도체가 함유 되어 있는거구요.

재현팀이 답을 못 찾는건, 논문에 최종 과정이 생략되어 있어서, 다른 문건도 찾아봐야 하며

최종 결과물에 대한 착각이 있어서 입니다.

이 초전도체는 단일 상태로 모든 초전도성을 한번에 구현하지 않습니다.

그게 구현되는거면 박막 코팅이란 최종 결과물이 필요 없었죠.



그럼 그간 공중부양을 한 사진과 영상은 무엇이냐....싹 다 무시하면 됩니다.

주작은 목표된 결과물에 대한 착각을 기반으로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