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아까 내가 쓴 소위 'LK99의 위해성' 운운한 글에 어떤 파딱이 차단한다고 조심하라고 하여
무언가 시원시원하게 의견내는데 이제는 조금 쫄리는 건 사실이다.
사실 그 경고한 댓글에 대해서 논리적으로 맞짱뜨자면 그 파딱새끼는 발라버릴수 있으나
완장 채면도 있으니 대인배답게 내가 조심하겠다고 하였고, 약속대로 조심해서 쓰겠다. ㅎ
(하지만 그런 식으로 의견낸 갤러에게 꼽주는거 선넘는것이다. 자제해라. 한번만 봐준다)
어쨋든 지금부터 까발리는 내 의견이 어그로글 아니고 분탕질할 목적 1%도 없음을 미리 고지하고
글질을 시작하니, LK99에 대한 나의 진정성있는 의견이니 좀 길더라도 읽어주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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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 꼬라지가 보니까 고급 정보나 비판적, 실체적 의견에는 관심 좃도 없고
자꾸 APL논문에만 혈안되 자뻑하는 분위기로 흘러가는 것을 보아할때
존나 보기가 불편하다. (물론 개인적 의견이다.)
나 또한 자랑스러운 LK99 초슬람 1세대 원로로서 정보에 크게 기여한 바는 없고
쓴 글들이 표현이 다소 거친면이 있다보니 눈팅하는 프로불편러들에게
호감스택 존나 쌓여가는거 알고 있다. (사실 성향상 전혀 게의치 않고 오히려 즐겁다)
하지만, gnr갤러리의 목적은 초슬람이면 누구나 자유로운 의견과 적절한 익살, 욕설, 저격 등을
섞어가면서 비판과 수용의 문화를 이루어가는 것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그러다보면
어떤놈은 자뻑 및 빠돌이가 될수도 있고 어떤류는 까돌이가 되어
떡밥 부스레기에 목마른 지돌이(훅붕이)들에게 활력을 불어넣어주기도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초슬람이라는 정체성이 있다보니 빠돌이 성향을 옹호하고 비판하는 이들을
편중된 시선으로 내치고 싶은 심정은 인지상정. 존중한다.
그러나, 이 시점에서 냉철하게 하나만 묻겠다.
너희, 아니 우리 초슬람들의 성지 GNR갤의 목적이 무엇이냐.
그리고 너희가 LK99를 빨아대는 목적이 과연 무엇이냐.
내가 생각하는 초슬람의 목적은 다음과 같다.
1. LK99가 진실로 상온상압초전도체임을 인정하고 지지
2. LK99를 발견한 최동식-이석배-김지훈-퀀텀연구소를 옹호하고 지지
3. 그렇게 발견된 혁명적 물질인 LK99가 인류(자신의 인생 포함) 문명의 번영에 이바지하도록 지지
이러한 목적을 충분히 인지했다면, 이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장미빛 미래로 자딸만 할게 아니라, 어떠한 한계와 단점이 있으며 어떠한 적들이 도사리고 있는지
충분히 인지하는 비판적 사고가 필수이다.
전공자가 아닌 내 입장에서 한달 이상을 여러 루트를 통해 공부하고 현재 돌아가는 정황으로 판단할 때
이석배와 퀀텀연구소는 진실되고 LK99는 진짜 상온상압 초전도성 신물질임에 틀림없다.
이제는 맞나 틀리냐, 검증하냐 안하냐의 차원이 아닌, 이것이 상용화될 것인가(특허 가능성 포함)에
더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의미에서 나는 'LK99의 환경 및 인체 위해성' 에 입각하여 논지를 설파한 바 있다.
본인은 건강과 생명을 다루는 직업에 있다보니 조금 예민한 부분인 면도 없지 않아 있지만
납중독과 황화화합물이 신체와 자연계에 미치는 영향이 여러분들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치명적(이 단어를 쓰는데 조금 꺼려지지만)이다.
어떤 사람이 '수은온도계는 무서워서 어떻게 쓰냐' 라면서 나한테 반박하던데
수은온도계에 들어가는 수은의 양, 비수은 온도계의 대체와 확산 등 생각해보면 비교거리가 안되므로
그냥 웃길려고 한 얘기라고 한 바 있다.
황화화합물은 워낙 종류가 다양하고 그 대기중의 위해성이 크므로 다음에 논의하기로 하고
오늘은 LK99 원자배열의 핵심재료인 납(Pb, lead)에 대해 간략히 논해본다.
납은 섭취, 흡입, 피부 접촉 모든 루트를 통해 생명체 체내로 유입 가능하다. 또한 체내에서 흡수율이 매우 높고,
혈류를 통해 신체 모든 조직에 빠르게 이동하는 특성을 지녔다. 게다가 한번 체내로 유입되면 축적이되어
배출이 거의 되지 않고 중독을 일으키기 때문에 매우 위험한 중금속으로 간주된다.
특히 생식, 번식작용에 매우 위해한 작용을 하기 때문에 태아, 유아의 발달에 영향을 주어 기형아를 유발하는
1급 중금속으로 분류된다.
혈중 납농도가 10mcg/dl 이상이면 중독 증상이 발현되고, 30mcg/dl이상이면 만성 납중독으로 심각한 만성질환을
유발하는데, 현재 환경기준에 따르면 공기중 납 농도는 0.15mcg/m3이하, 수중 납농도는 0.015mcg/dl이상이면 중독된다고
보고되어 있다.
독성학적으로 조금 더 말해보면, 유기납의 LD50(실험군 중에 50%가 치사하는 중독 농도)은 랫뜨로 실험했을 때,
경구 LD50은 1000mg-3000mg/kg, 무기납은 경구 100 - 1000mg/kg이다. 사람의 경우는 경구(입)은 1500-2000mg/kg,
유기납은 경구 100-1000 mg/kg 이야.
아카이브 논문에 나오는 LK99 레시피에 따르면, 산화납과 황산납을 1대 1 몰비율로 믹쓰한다는 비만 나오기 때문에
정량적 납 사용량이나 수율을 계산할 수가 없다. (물론 내가 화학적 계산에 능하지 못해서 일 수 있으니 전공자 있으면
알려주라.)
이러한 상황에서는 lk99 한 단위(1차원 바늘모양으로 박혀있는 것을 가정)를 추출하려면 얼마의 납이 사용되는지
사실 가늠하기 어렵다. 대략적인 가정을 해보더라도 엄청난 양의 납이 필요함을 알 수 있지.
우리 초슬람들이 말하는 전선, 각종 도선, 반도체, 하이파루프, 빠떼리, 다마전구, 양자컴, 핵융합 이런 실생활에
쫙 깔려서 앞뒤좌우상하, 머리위부터 발바닥아래까지 모든 공간에 다 초전도체가 들어가는 세상을 꿈꿀텐대,
만일 납의 저러한 치명적 중독성이 조만간 부각된다면 그야말로 LK99 및 노벨상은 실험실 한구석에
먼지쌓여서 슬픈 영광만을 지닌 트로피로 역사에 남을 가능성이 크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나는 이러한 상황은 생각도 하기 싫다. 그러나 생각하기 싫다고 가까운 현실을 외면하는 것은
올바른 지성인의 자세는 아니기에 이 문제점을 제기하는 바이다. 이러한 날선 비판이 선행되어야만
LK99 논문 및 검증 후에 들이닥칠 수많은 까대기들의 공격으로부터 우리 스스로가 혼란에 빠지지 않고
대안책을 모색할 수 있다.
여러분들은 문돌이, 공돌이 나누어서 초슬람세계는 공돌이와 이과충들이 지배하는 세상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오펜하이머의 생애와 그 업적에서도 충분히 보이겠지만,
발견 이후로는 무조건 정치문제로 넘어가게 되어 있다. 여러분들이 그렇게 표준연, 한전공대의 결과를 목놓아
기다리면서 줄줄 빨아대는 이유도 다 그놈의 정부 출연기관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정부의 개입은 곧
정치다. 정치 및 국제정세, 조금 더 나아가 사회,문화적 요소를 고려하지 않고 lk99를 신앙한다는 것은
그저 구약성서의 한페이지를 장식하는 바벨탑의 전설과 같은 존재일 뿐이다.
단언컨데, 납중독 및 황화산물의 환경적 위해성은 앞으로 lk99의 상용화를 막는 제1의 장애물이 될 것이다.
20세기 들어 정치경제사회문화를 불문하고 가장 큰 이슈가 바로 기후위기, 환경위기이다. 탄소배출권이라는 것을
20년 전만해도 상상도 못했던 관념이지만, 지금은 기업 및 국가의 생존이 달린 실체가 되었다.
계속말하지만, LK99에 대한 퀀텀 논문은 APL 통과 기정사실이고 그 논문에 의해 노벨물리 및 화학상도
무조건 수상한다. 지금은 이게 문제가 아니다. 샴페인 터트리고 자축하고 국뽕 및 자뻑에 빠져서 목놓아 부르짖는 것이
GNR갤러리의 목적이라면 내가 오바한 것이라고 생각하겠다.
단, 자기객관화가 되지 않은 '빠'는 '뻑'이 되어 한 집단의 가치가 뻑 나는 것은 역사가 반복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뭐 어캐던 차단어려운분야는 납 말고 딴거쓰면되것지 특허에 가능한 물질 존나많더만
음... 어떤 물질이 있을까? 알아는 봤니
글 자체는 공감한다
근데 넘 틀틀 냄새나요 ㅋㅋㅋㅋㅋㅋㅋ
아버지 어머니 말씀하시는데 가서 똑같이 하고와서 나한테도 해라.. 그럼 인정
한가지 오해하는게 있는데 무지성 찬양이 아니라 합리적인 레퍼런스를 들고와서 부정적인 글 올리는 거에 반대한 사람은 없다 특갤에서도 경달급 글 올라오면 거기에 반대되는 근거를 찾아오던 훅갤러였지 하다못해 오늘 올라온 기자 메일도 주작일수도 있다면서 한발짝 물러서는 분위기 였다 대체적으로 무지성으로 빨지 않는다 오로지 근거만을 믿을뿐
ㅇㅋ 나도 특갤->g갤까지 많은 근거 자료를 얻을 수 있었다. 그래서 lk99 기념 빅맥 99콘 이벤트 한다고 했던거지. 진심이다
우려하는 바에 대해선 깊이 공감하는 바임
고맙다고 전해라
생각해볼만한 부분임 현실적인 문제이기도ㅇㅇ
그냥 납 덩어리 만지기만 해도 그런거야??
딴나라에선 lk99 그냥 만지던데
현재는 실험실에서 제작하는 단계니까 그런데, 이것이 상용화된다면 특히 납가루 문제가 아주 심각할 것으로 보인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납을 대체하여 lk99초전도체 배열을 만들수 있는 물질... 찾을 수는 있겠지만 또 몇십년 걸리겠지? 지금 lk99가 퀀텀에서 연구된게 대략 20년인데... 그게 과연 쉬울까
오 간만에 경달..은 아니고 뭐라고 해야되지 환경 타임? 반론하자면, LK-99 는 확실하진 않지만 그 구조상 초전도 현상이 나타는 경향이 있어보이므로 연구가 지속되면 다른 재료로도 치환할 수 있을거 같음. 즉 LK-99의 의의는 기존에 정체되어있던 상상초에 대한 연구를 촉발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고무적인 부분이라고 생각함. 실제로 중국이나 아이리스도 레시피를 바꿔서 이것저것 시도해보고 있기도 하고. 뭐 그외에 꼭 필요하다면 통제된 환경하에서 사용하는 것도 여전히 가능할거라 보긴 함. ㅇㅇ
몇 십년 더 기다릴수 있겠나... 너거들 논문 하나 나오는 것도 '3주야' 단어하나로 서로 대가리 깰라고 설치는데
몇십년 이야기가 왜 나오는지 모르겠는데 상상초 확정이면 모든 나라에서 이거 최우선적으로 연구할껄? 컴퓨터 발전이 얼마나 미친듯한 속도로 됐는지 알면 놀라울거임.
너 이번에 초전도체 발견되었다니까 카르텔들 움직인건 알고 있냐? 식.주 시장만해도 2차전지, 반도체 쪽 세력이 엄청 개지랄 떨었지? 게다가 표면적으로는 검증위 하루만에 꾸려서 전국 초저온꼰대들 모아가지고 LK99 사기꾼만들었지? 그 이면에 누가 그랬을것 같노?
? 님 의견1: 오염이 문제다 -> 내 의견1: 다른 재료로 대체하거나 통제해서 사용할 것이다 -> 님 의견2: 사람들이 그기간동안 못기다릴 것이다 -> 내 의견2: 상상초 확정이면 발전속도가 엄청 빠를것이다. 인데 카르텔은 뭐고 이면은 뭔 이야기 점프임? 중언부언 할거면 헛소리다 생각하고 댓글 더 안달께.
자기말만 딱 하고 귀막고 눈막고 코막으면 결국 편한것 같지만, 숨못쉬고 못먹어서 결국 디지는거야. 반박해주고 싶지만, 듣기 싫다니까 ㅇㅋ 인정
이면에 누가있고~ 하는 얘기로 넘어가면 음모론 같아여 그치만 환경문제만큼은 공감
길어 - dc App
니 인생도 너무 길어
시발뭐이리서론이길어
인생도 서론없이 짧게 살다 가고 싶나? 좋은태도 아니다 고쳐
본인들이 가장 싸고 널린 물질로 만든거라 했으니 굳이 납이 아니어도 됌
30년 더 기다릴 수 있겠나... 3주야도 못기다려서 서로 물고 뜯으면서. ㅎ
의외로 납은 아직도 많이 쓰는 산업용 재료임 (...)
무연납으로 거의 대체되었지, 2000년대 초반부터 ROHS 때문에 대부분의 전자제품이나 전기제품의 납이 대체되었지? 휘발류도 유연휘발유 -> 현재는 무연휘발류지... 같은 납이 아니야
희토류는 환경에 좋아서 쓰노?
말자체에 모순이 있지? 희토류가 희귀할 정도의 양이라는 뜻인데, lk99 납화합물은 전세계 전선, 반도체에만 다 깔려도 그 양이 어마어마하지... 말그대로 흔한 금속이기 때문에
납이 화합물 상태로 존재하면 안전하지 않나
실제 치료도 납이온을 화합물에 붙여서 빼내는거고
전혀 아님.. 다시 알아봐
내가 화합물이라고 말했는데 납이 분해되어서 나오는 화합물은 배제하고 말한거임
lk-99가 분해되어 납이 나올수 있는가? 에 대해서는 모르잖슴
모르는거에 대해 무조건적 낙관론을 들이대는 것은 무시받는 행동이지? 그래서 비판적 사고를 우위에 두는 이유야
모르니까 알아봐야 한다는거지
무조건 괜찮다고 말한게 아니야
ㅇㅋ 인정... 알아보도록 하자...
이거는 일단 차후 문제인듯 그리고 상용화도 점진적으로 영향이 적은 부분부터 쓰면 되는거고 따지고보면 이미 실생활에 환경에 안좋지만 유용해서 쓰는거 많음 내 여자친구 전 회사는 마스크 달랑 주고 납땜 시키더라 쓰든 안쓰든 신경도 안쓰고 - dc App
그거 무연납이야, 무연납 자체의 독성보다는 납땜시 들어가는 염산 증기때문에 마스크 하는거고 ㅎㅎ
아하 - dc App
환경문제로 우리나라 안쓴다고 중국이 안만드나? 걔들 미세먼지오듯 굽기시작하면 다 날아올텐데 중국을 먼저 조지고 생각하는게 빠르지 않을까? 구울때 나오는 유해물질이야 굴뚝에 필터를 달더 여과장치 달던 해야겠지.그런 기술이 일본에 있는데 짱개들이 특허고 뭐고 그냥 내놔 했다 일본 거절하니 그냥 대기방출한다고 뉴스에서 본거 같은데
아무리 중국이 혼자 날뛴다고 해도, 국제-외교적 시선을 무시하고 상용화에 들어간다? 예를 들어 중국으로 부터 이제는 미세먼지, 황사가 아니라 황산화합물, 납화합물 그대로 한반도, 일본으로 날아가는거다... 편서풍 타고 해양, 대기 오염되면 생체내 축적되어 수산물, 농작물 수출 수입 다 개작살나는건데, 미국 유럽이 가만히 있을까? ROHS 유럽에서 시행되었는데 몇 년만에 전세계(중국포함)가 따르게 되었다...
그래서 지금도 짱개들 미세먼지 없음? 겨울되면 암담해질거 뻔한데? 중금속 화합물 여과는 기존 기술이 있거나 기술개발 하겠지 큰 사업인데.정전기 포집이나 플라즈마로 태우던가 아님 굴뚝에 필터 달던가.이게 염려된단건 난 짱개가 두려움.금마들은 기술이 있어도 돈들어가면 쓰질 않으니 하는 말
산업현장에서는 필터링으로 컨트롤된다해도, 상용 환경에서 그게 컨트롤 가능하겠나... 전선, 도선, 반도체 사방팔방 휘날릴텐데...
원전의 위험성을 강조해서 세계 제1의 원자력발전 능력을 문정부 5년간 밀봉한 교훈을 떠올리면 가능성 있는 경고 되겠다.
그렇지, 이런 관점이 너를 부유케 하리라
하지만 지금은 출산도 안했는데 애를 대통령 만들지 의사 만들지 고민하는 거랑 비슷하다고 본다
출산이 오늘 내일한다... 너는 태교 안하고 신생아 준비 안하냐
이게 맞는거같다 일에 순서라는게 있는데 너무 도약한거같음 - dc App
이런 식으로 조심해 쓰시면 저도 터치드릴 부분 없습니다. 다짜고짜 욕부터 박으시는 일만 자제 부탁드립니다. - dc App
난 못참겠는데? 내가 왜 "개년"소리를 들어야 됨? 이새끼 차단해줘
파딱 나 이새끼한테 "개년"소리 들었는데? 이거 차단 안박음?
두분간 언쟁이 심화된것 같아서 일단 댓글들은 삭제했습니다. 그 이후로도 계속해서 선제적으로 욕설로 공격하는 모습이 보이면 논쟁간 과열로 1일 차단 걸겠습니다. - dc App
ㅎㅎㅎ
나도 결국은 산업 재편과 관련한 치열한 밥그릇 전쟁을 예상하고 있지만 여기서 그런걸 논할 주제인가 싶네요.
하여간 나이 먹은 값은 하셨어
에칭 할 때 불산 걍 한바가지씩 퍼부어서 쓰는데 그거 쓴다고 반도체 안씀? 걍 꽁꽁 싸매서 어떻게든 쓰게 될 거임 효용성만 있으면
납 때문에 사람들이 쉽게 만질 수 있는 일반 전자제품에는 못 들어간다고 하더라도, 의료용 MRI같이 사람과의 접촉이 철저하게 관리될 수 있는 시설에서는 쓰일 수 있지 않을까? 아니면 원전에서 생산한 전기를 원전 부지 내에 초전도체를 사용한 배터리로 효율 좋게 보관한다거나. 납 때문에 노벨상까지 물건너갔다 하는 건 비약이 있는 것 같음.
노벨상을 못 받는다는게 아니고 받고나서 먼지만 쌓이겠다라고 썼구나. 잘못 읽었네
일부 의료시설, 일부 발전시설에만 부분적으로 사용하는 수준이 특이점 수준은 아니잖아? 그리고 나는 노벨상 무조건 확정되어 있다고 했는데... 씨발아 글은 끝까지 제대로 읽고와서 대들어야지
욕은 박지 말고 ㅠㅠ 미안 놓쳤음...
오케이 나도 욕박은거 미안...
안전 하한선을 못 정하는 납에 청산가리보다 독성이 강한 황화물이다? 규제 못 참거든요
하지만 근본적으로 여태까지와 다른 초전도체가 나온거니 연구도 좀 진행되겠지
납 위해성 분명히 조만간 얘기나온다... 퀀텀연구소가 미리 빠르게 환경시설, 독성연구소 등과 교류 협력해야 한다고 본다.
상상해봤다. 상상초가 진짜면 굳이 납 안 집어넣고도 상용화 할 수 있는 레시피가 개발되기 위해서 투입될 연구 인력을 대충 생각해도 전세계적으로 석사 이상만 만명 넘게 투입될 것 같고 박사도 수천명 투입이고 자본은 몇백 몇천조 투자될꺼고 관련 기업이란 기업은 다 달라붙을꺼 같고 파생 특허 인생 역전 노리고 무지성 돌굽기 도전하는 놈들도 천지에 깔려있을꺼 같고 상상초는 정확한 이론이 아직 규명안된거지 LK-99가 사실이라고 하면 이론의 대략적인 윤곽선은 드러났다고 생각함
납 문제 따위를 해결 못하는게 더 이상한데? 지금 지구 온난화도 이익이 안걸려 있어서 그렇지 지구 온난화 해결하면 떼부자된다! 그러면 지구 온난화 대충 5년 안에 제대로 된 해결법 나오고도 남을듯
LK-99 상상초인데 납이 무조건 들어가야 한다고 하면 해결 방법은 매우 간단한거 하나 있음 어차피 발열 해소도 필요없는데 코팅하거나 뭐 씌워서 납 가둬버리면 끝일탠데
음... 그럴수도 있겠네... 근데 쉽지는 않을거 같다... 시간상 비용상 이해관계도 존나 얼켜있고... 기술적 이론적으로도 아직 확실하지 않은데... 여기에 다 달려든다라.... 초전도저온학회, 네이처, 막스후랑크, 매릴랜드... 이런 과학카르텔 꼰대들이 논문하나 꼴랑 나오고 노벨상하나 나왔다고 다 달려든다? 좀 회의적인데?
이런 문제에 큰 돈이 걸려있을 때는 이해관계고 나발이고 먼저 선두로 달려가는 놈이 장땡이라서 서로 견제 해대면서 치고나갈려고 발악하겠지 논문하나 꼴랑은 그럴수도 있는데 노벨상부터는 아님
초전도치 파급력을 잘 모르는거 같은데 상상초 진짜라고 결론날 경우 그냥 세계 대전에서 핵무기 기술이 전세계에 반쯤 풀려서 누가 누가 핵무기 먼저 만드냐 경쟁인 상황 정도라고 봄
그래... 무기분야... 비밀스럽게 사용되겠네... 가지는 놈이 세계 제패... 미국이네 보나마나
귀엽노
글쓴애 댓다는것도 그렇고 말투 좀 좆같은데 차단하면 안됨?
아무나 차단하라 그러네... 이런것도 차단사유 안되나 ? 지가 보기 싫다고 차단? 그렇게 치면 너처럼 좃같은 새끼는 차단이 아니라 때려서 목아지 돌렸다 벌써 새끼야 ㅎ
근데 어차피 핵융합 상용화되기만해도 엄청난거라... 다른거 아무것도 안하고 핵융합만 상용화시켜도 어마어마한 가치니깐
핵융합이 핵심일듯... ㅇㅋ 인정
현재 납이 배터리분야에 얼마나 사용되는지 알면 놀랄듯 리튬전지 이전엔. 거의 납산배터리임 페인트에도 납이 들어감
음 배터리분야, 페인트에 납 얼마나 들어갔는지 레퍼런스 요청할께... 가지고 와 얼른
근데 진짜 납은 위험한거 맞긴함 나도 간간히 언급하고있고
이타이 이타이 병 알제 ... 존나 아프다고
나도 이거 중요한 지점으로 봄 납이 메인 재료면 한국에선 절대 공장 못 세운다고 봐도 되지
다만 저번에 납을 쓰는 이유는 다른 거 없고 재일 싸서일 거다 란 글을 봤고 퀀텀의 존나게 많은 청구항을 봤을때 대체제가 있지 않을까 생각해봄
나도 꼭 그렇게 되기를 희망한다...
문과충도아닌, 그렇다고 이과충도 아닌 지나가던 개붕이가 길거리에 가로수가 맘에 안든다고 싸재낀 똥과 같은 글 ㅋㅋ 문과충이라고 보기엔 맞춤법도 논리도 맞지 않음은 물론이거니와, 이과충이라고 보기에도 근거도 참고문헌도 없는 뇌피셜에 근거를 둔 감정적 똥글. 이딴게 개념글에 올라온게 말이 되나? 점점 초슬람이 단어 그대로의 초슬람이되어가나보다.
개선의견: 문과충이라면 맞춤법부터 시작하여 논리적 타당함이 무엇인지 공부하여 글을 작성할 것. 이과충이라면 글의 초입부 gnr갤러리의 목적이 무엇인지 본인의 뇌피셜이 아닌 명확한 근거를 제시하던, 오로지 본인의 뇌피셜에 의거한 단순 명제임을 명확히 할 것. 그것도 아닌 방구석 똥글러라면 본인 집 변기에나 똥을 싸지르길.
본 글에대한 비판적 의견: 납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이 나쁘지 않다는 것은 아니나, 요즈음 컴퓨터를 비롯한 주변기기와 전자제품의 기판은 납땜으로 전선과 부품 또는 부품과 부품을 연결하는 것을 모르는지? 또한 초전도체가 상용화 된다고 하여, 납의 위험성을 모르고 휘발유에 섞었던 먼 과거처럼 납을 예찬하는 것이 아니라, 단순히 납땜 또는 전선 속의 구리와 같이
사람의 손길이 직접적으로 닿지 않는 부분에 응용될 부분이 훨씬 많음에도 납중독이라는 자극적 단어를 사용할 필요가 있는지? 이러한 배경과 더불어 LK-99가 인체와 접촉 시 납중독이라는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는 화학적 또는 물리적 근거가 있는지?
글을 쓰는 이유는 자기 생각을 남한테 전달해주고 싶어서다. 읽기 힘든 글은 쓰레기임
어떤 방식, 제형, 제품으로 상용화될지 알수도 없는 시점에서 존나 쓰잘데기 없는 생각하고 있네. 납땜은 무서워서 어떻게 하냐? 그리고 건강과 생명을 다루는 직업? ㅋㅋ 마치 의사정도는 되는척 넌지시 어필하면서 쓴 방구석 히키 글 같은데, 진짜 의사면 직업환경의학의 관점에서 임상적으로 접근하는게 자연스럽지 검색만 하면 나오는 그런 원론적인 얘기 줄줄이 안 늘어 놓는다
경직되어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