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가 착각하는데, 현 시점에도 산업현장엔
대체 불가능한 초특급 유해화학물질이 가득함
모 반도체 공장을 예로 들면
MSDS를 실물 서류로 구비 할 수가 없을 정도로 많은 화학물질을
써서 종이 서류 대신 msds 열람용 컴퓨타랑 모니타 한 대씩 비치 해
놓고 있음
그 중 대다수가 환경부 지정 유해화학물질이고, 상대적으로 무해하고 대체할 수 없는 물성을 가진 물질이 없어 계속 사용 중인거지
첨부한 사진은 반도체 공장 가면 자주 보게 될 복장들임.
레벨별 화학 방호구들.
라인 출입시 무조건 내산작업가운 착용 해야 됨.
직접 접촉 할 일이 생기면 저 노란색 레벨 3 방호구 입고 방독면 쓰고 염병을 함.
근데 만약 반도체가 존나 경제성 없는 상품이었다면 저지랄 해가면서까지 몇십 조 부어가며 공장을 돌릴까? 절대 아님
저지랄을 감수 할만한 경제성이 나오기에 꽁꽁 싸매가며 만들고 있는 거임
요약: 만약 냐뀨가 돈만 되면, 어떤 수를 써서라도 쓰게 될 거임
그래도 납대신 다른 거 써보려 할 거 같고 생각보다 빨리 나올 거 같음
어그로한테 밥주면 안됨 현장 한번이라도 돌면 납보다 그지같은게 얼마나 많은지 알건데 ㅋㅋㅋ
심지어 먼저 선점하는쪽이 다 먹는다? 그럼 그냥 직원을 갈아서라도한다
찐이면 생산직이라도 연봉억대로 끌어가다 돌릴놈들이 기업인데 ㅋㅋ 납은 무슨 납할아버지가와도 돌린다 - dc App
이거 ㄹㅇ임 해당 반도체 공장 왔다갔다하는 사람들은 알지 유해물질이라는 건 경재성만 보장되면 백지장 종이 같은거임
유연휘발유도 경제성은 ㅈㄴ 좋은데 납때문에 퇴출되지 않음? 문제는 공기중에 풀리는 납을 효과적으로 제어할 수 있는가의 차이같은데
그것도 있는데 비슷한 물성을 가진 다른 화학물질이 있냐 없냐의 차이도 있음. 그리고 만약 플랜트식으로 공장을 돌리게 되면 대기오염 방지 시설을 대규모로 갖추게 돼 있기 때문에 소규모 이동수단들과는 다른 부분이 있음
미국에서 유연휘발유는 소형 항공기 항공유으로 최근까지 대안이 없다는 이유로 계속 사용되고 있습니다.
https://www.nbcnews.com/news/amp/ncna1264970
이런 개같은 놈들... 몸에 나쁜걸 그렇게 막써대네?
1번2번3번 우리공장에 한방에 다 있음 - dc App
1번 업그레이드는 등에 산소통 비스므리한거도 달고다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