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온학회 소속인 한승용 교수가
5년간 정부에 500억지원 받고
기초과학지원연구원에서
-150도 에서 작동하는 고온 초전도 자석 만들려고하는데
뜬금없이 실온에서 작동하는 LK99가 나와버린거임
고온 초전도체가 작동하는 시설 유지하려면
+ 정부 지원이 절실한 상태
근데 기초과학지원연구원<<어디서 많이 들어보지 않았음??ㅋㅋ
ㅋㅋㅋㅋ
그리고 저온학회가 추진중인 23KV 초전도 플랫폼
2023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경기도 파주시 문산 변전소와 선유 변전소 간 초전도 스테이션을 신설하고 영하 200℃ 이하로 유지되는 초전도 케이블로 연계해 인근지역에 전력을 공급하는 사업이다.
신재생에너지의 증가와 급속한 전기화로 인해 전력망을 확장할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를 위한 송배전 설비 투자도 증가한다는 전망이다. 하지만 전력설비 건설은 대규모 민원 발생과 부지확보 곤란 등 어려움이 많아 △건설 기간 단축 △대용량 송전 가능 △친환경적 등 전력 인프라 기술의 개발이 시급한 상황이다.
2022년 착공시작했으니 공사 들어갔고
정부에서 지원 더 받아야되는데
실온초전도체??
검증위를 꾸릴 수 밖에 없음 ㅋㅋㅋㅋ
밥그릇 싸움이지 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쟤내도 손해만보는거 아님 어짜피 기존하던 연구서 냉각만 빼면됨
좀 다르긴 하지 통상적으로 냉각 기술이 핵심 중 하나로 꼽히니깐 근데 어쨌거나 하던애들이 잘 하긴 할거임 특히 활용은
핵심은 이거임 `정부 지원이 절실하다`
근데 그거랑 lk99에 호의적이냐랑은 또 별개라 볼 수 있지
인기햄도 밥그릇 싸움 때문은 아니라고 했잖아
LK99를 10년내로 상용화 할 수 있을지 없을지도 모르고 지들이 하던 프로젝트가 있는데 관심이랑 연구지원이 그쪽으로 쏠릴수도 있으니까 ㅋㅋ
아니 그 정도의 미래는 쟤네도 잘 모르지 않을까..
바로 이거였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깃한..
ㅋㅋ이건 야네 이름달고 기사 하나 나와야 속 시원하겠노 ㅋㅋ - dc App
2500억원 증발+이미 거의 다 지은 '고온초전도체'건물ㅋㅋㅋㅋ
어쩐지 저온학회애들 지나치게 감정적으로 대응한다싶더니만, 500억이 날아가게 생겼으면 그럴만 하지 ㅋㅋㅋ
자기 먹거리 사라질까봐 언론사에 광고협찬비 엄청 주고 lk99 에 좋은 기사는 빼고 나쁜 기사만 올리는중
진짜로 밥그릇은 상관없다니까. 대통령 인질로 잡아도 냐뀨가 진짜면 예산 빠질거고 가짜면 상관 없는 거임.
어쩐지 ㅋㅋ
저온초전도체 산업은 정부지원, 국책사업 없이는 자생이 불가능함. 자생가능하면 민간연구 돌리지 정부눈치 보는게 다 티남. 얘네가 정치적 액션 취한건 국민보다 정치인들 설득하려는 개수작이었다고 생각함. 진짜 사회정의를 위해서 검증위가 꾸려진게 아니라 잠재적 이익을 침해당하니 그렇게 빠른 행동으로 이어졌다고 본다.
이주한... ㅎㅎㅎ
밥그릇싸움은 아닐 가능성이 높음
단순히 밥그릇 싸움이라기엔 각 초전도체 마다 가지고 있는 임계특성이 다르고 그 특성이 훌륭해야 산업용이든 뭐든 쓸만해짐 아직 LK-99의 특성은 산업용으로 쓰기에 미진한 편이 사실이고 높은 자기장과 전류를 사용하는 과학분야는 더더욱 오랜 연구가 필요할거임 그리고 만약 LK-99가 쓸만하면 아예 사업을 추가 편성하지 지금 세계에서 유의미한 평가를 받고 있는 (상대적)저온 초전도체들을 좆까라 하진 않을듯
상상초가 진짜면 저온초는 유통기한 10년 남은 아이템인데 누가 투자함? 저온초 비즈니스 하는데 갑자기 상상초이슈? 그러면 최소한으로 쳐도 투자가 보류되야지
처음 고온 초전도체가 나온 지 수십 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저온 초전도체는 계속 쓰이고 있음. 저온 초전도체 최대가 45T이지만 고온 초전도체는 15T 남짓에 불과함. 상상초가 나온다 해도 다른 애들이 발전 없을 거라고 생각하는 게 더 이상함. 각자 적합한 쓰임새가 있을 거고 상상초는 다소 특성이 부족해도 그 유용성이 워낙 뛰어나고 저온 초전도체는 압도적인 특성치로 연구 혹은 특수산업용으로 쓰일 거라 생각하는 거 뿐임. 국가 단위 투자라도 같은 초전도체라고 여겨버리면 기존 초전도체 시장 파이 자체가 크질 않아서 초전도치 연구개발에 주어지는 돈이 적을텐데? 누가 투자하냐는 건 너무 낙관적인 생각임.
무슨말인지 이해를 못하는것 같은데..저온초도 쓰임이 있겠지만 가치가 급락한다는 거임. 픽쳐폰도 아직 쓰이긴 해. 스마트폰에 시장 거의다 뺏겼지만. 저온초가 할 수 있는 영역 이상의 팀킬을 상상초가 하는 상황에서 저온초에 투자 얼마나 할거 같음? 비즈니스 시장은 냉정함. 저온초의 특성상 특수용도외에 쓰임이 없슴 시장규모가 처음부터 작은 아이템인데 그나마 프리미엄이 있던건 현존 최고치의 기술이기 때문임. 근데 상상초가 나온다? 거의 모든산업에 영향을 끼칠 수 있을만큼 시장규모가 크다. 저온초 영역도 침범할 수 있다. 저온초가 구세대 기술이 된다. 가치가 급락하는건 예견된 미래임. 닫힌산업에 투자하는건 복지의 영역임 재래시장처럼.
밥그릇 싸움같은데? 교수 학자라는 색히들이 얼마나 쪼잔하고 ㅄ같은지 니들이 몰라서 그러는거다
상온과 고온 초전도체는 활용 분야가 다를 듯. 비용과 용량, 그리고 특성을 감안하면 당분간은 투트랙으로 가지 않겠어? 상온 덕분에 대중의 관심도 커지고 지원 받기 더 수월할 텐데. 상온이 상용화 되면 파이가 엄청 커질거라고. 어떻게 봐도 윈윈이야. 전기차도 마찬가지. 본격 전기 사회로 전환될 텐데, 내연기관이 모두 전기차로 대체되고, 상상초가 발전을 하지 않는 이상 2차 전지는 지금 보다 훨씬 많은 수요가 생길 거야.
밥그릇싸움이 아니고 생계가 걸리신 분들이지... 상상초맞는것도 타격큰데 상용화 되면 방구석 흑붕이행이거나 노가다판 김씨로 가서 내가 전에는~ 이지랄 해야는데 절실하지 - dc App
종교구나 이제 그냥ㅋㅋ
고온초슬람과 저온초슬람 의 밥그릇 방어전 ㅋㅋㅋㅋㅋ
실베왔다 댓글보러와라
븅신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