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그냥 대기중에서 저렇게 토치로 합성한거면 학계 99퍼는 그냥 반응 안할거임
(•난 측정랩실이라 샘플합성관련해서는 보고들은거밖에 없음)
샘플 합성할때 불순물 최대한 줄이고 재현성 높이기위해서
외부와 단절된 글로브박스
고진공챔버
(클린룸, 케바케인듯)
이용하거든 (산소량도 정밀하게 컨트롤)
이런 외부변수 컨트롤 안되는 상황 +
논문에서 불순물의 가능성을 언급한 상황에서
불순물 때문에 퀀연도 보지 못한 제로 저항을 봤다는것부터 딴지걸릴 가능성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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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있는 사람들은 있을테니
그래도 이런 다양한 의견은 좋지
맞는 말이긴 한 게 퀀연은 아파타이트 구조 만드려고 세 단계로 나눠서 구웠는데도 아파터이트 외 불순물이 너무 많았는데 대마왕님은 재료를 다 섞은 다음 한 번에 구웠음 저기서 제대로 된 시료가 나올 리가 없음
제로저항 뜬 러프한 제조방법 던져놨으니 그런거는 이제 과학자들 몫이지. 위대한 발견은 무조건 권위있는 과학자한테서 통제된 실험환경에서 나오는 줄 암? 에휴
2024년에선 그렇게해야나온다 지금이 연금술 하능 시대냐
엌ㅋㅋ 스카치테이프 ㅋㅋㅋ
맞는 말임. 학계는 경제학을 인정 해주고 실전은 행동경제학으로 돈을 벌지 ㅋ
변인통제 빡세게 안해도 제로저항까지는 나오니까 해보고 더 정밀하게 접근해보면됨.
ㅇㅇ 반대로 생각해야지 저렇게 러프하게해도 초전도성이 보이면 누구든 다 뛰어들거고, 상용화도 쉬워보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