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교신저자 논쟁은 의미가 있다고 보는데, 이 빅스라랑 아카이브랑 내용이 다르다는데는 한표.
왜냐면 실명부분에서도 아카이브는 걸리기 땜에 저자 표기가 다를수 밖에 없으며, 데이터도 현탁햄이 말한 발표 데이터는 들어갈거라 봄. 자화율이나 이런 내용이 포함되지 않을까 싶음. 물론 아닐수도 있고.
근데 ㅋㅋ 교신저자로 열내는 유동들은 데이터는 그냥 맞는지 틀리는지 볼 생각이 없나보네 ㅋㅋ
저기, 제로저항 맞는지 좀 보시라고. 나는 교신저자 같은 거 볼 시간에 그게 더 궁금할거 같은데, 유동들은 볼 재주가 없어서 기초적인 것만 물고 늘어지는거 아님?
제로저항이 관측되었는데 눈에 교신저자가 들어오나? 물론 니들 지적이 틀린건 아닌데, 꼭 휴대폰 신상품 전시해 놓은데서 흠집찾는 사람들 같아서 좀 웃기네.
휴대폰 신상에서 흠집나면 안되지 당연히~! 근데 전시하다가 날수도 있다고 사람들이 말하는데 부득불 우기는 느낌이네.
좀 핵심적인 부분에서 이상한걸 찾아봅시다. 형식에 안 맞으면 의미없다? 응 그래 너는 봐도 뭘 모르는데 니가 판단하고 자시고가 뭔 의미니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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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니 아카이브랑 빅스라 훅갤 논문올릴때도 겁나 고민하던 문제였는데
숙련된 엔지니어는 소리나 증상만 대충 들어도 어디가 잘못 됐는지 감이 옴. 나도 기대한 반박은 황화구리거나 이렇게 저렇게 측정실수를 잘못되면 저런 데이터가 나올 수 있다 정도의 반박을 기대했는데 아직 안 나옴. 예전부터 저항찍어보면 끝나는거 아니냐 였지만 샘플이 너무 작아서 저항 측정이 어려워서 그런가 싶었는데 저항 찍었고, 아무리 비전공자가 측정했더라도 랩실 장비쓰는데 혼자 써바라~ 하고 나눳을까. 거기 랩실에 연구원이 오퍼레이팅 해주는게 당연한한데 그부분 싹 무시하고 논문 포맷 가지고 데이터를 잘못됐다고 하는건 좀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