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교신저자 논쟁은 의미가 있다고 보는데, 이 빅스라랑 아카이브랑 내용이 다르다는데는 한표.

왜냐면 실명부분에서도 아카이브는 걸리기 땜에 저자 표기가 다를수 밖에 없으며, 데이터도 현탁햄이 말한 발표 데이터는 들어갈거라 봄. 자화율이나 이런 내용이 포함되지 않을까 싶음. 물론 아닐수도 있고.

근데 ㅋㅋ 교신저자로 열내는 유동들은 데이터는 그냥 맞는지 틀리는지 볼 생각이 없나보네 ㅋㅋ

저기, 제로저항 맞는지 좀 보시라고. 나는 교신저자 같은 거 볼 시간에 그게 더 궁금할거 같은데, 유동들은 볼 재주가 없어서 기초적인 것만 물고 늘어지는거 아님?

제로저항이 관측되었는데 눈에 교신저자가 들어오나? 물론 니들 지적이 틀린건 아닌데, 꼭 휴대폰 신상품 전시해 놓은데서 흠집찾는 사람들 같아서 좀 웃기네.

휴대폰 신상에서 흠집나면 안되지 당연히~! 근데 전시하다가 날수도 있다고 사람들이 말하는데 부득불 우기는 느낌이네.

좀 핵심적인 부분에서 이상한걸 찾아봅시다. 형식에 안 맞으면 의미없다? 응 그래 너는 봐도 뭘 모르는데 니가 판단하고 자시고가 뭔 의미니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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