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본격적으로 시작 한다는 글은 없음 ㅠㅠ
일단 학계는 없어. 호기심에 대학원생이 굽겠다고 해도 교수님한테 혼날 분위기. 저 레시피만으로 뭘 굽겠어. 가뜩이나 여론도 안좋은데. 갈수록 검증받을수 있는 기회가 줄어드는것 같아 아쉬움
그정도인가..
주말처럼 시간 날 때 많이 구워보지 않을까
아직 본격적으로 시작 한다는 글은 없음 ㅠㅠ
일단 학계는 없어. 호기심에 대학원생이 굽겠다고 해도 교수님한테 혼날 분위기. 저 레시피만으로 뭘 굽겠어. 가뜩이나 여론도 안좋은데. 갈수록 검증받을수 있는 기회가 줄어드는것 같아 아쉬움
그정도인가..
주말처럼 시간 날 때 많이 구워보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