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어렸을때 국민학교앞 문방구에서 팔던 과학 교구가 있었어
노랑색 플라스틱에 있는 직렬 병렬 테스트하는 꼬마전구가 들어있는 과학 교구인데 그것가지고 이불속에서 모두가 잠든시간에 엄마아빠몰래 소년챔프랑 쿵후보이친미 몰래 볼생각에 설랜적이 있었어 .그리곤 어느순간 과학에 관심이 생겨 우주소년단에 입단을 했지… 나의 설래임은 이렇게 순수한 설레임으로 시작했어..그냥 그랬다고 초전도체도 그냥 순수한 설레임으로 보기엔 대거리가 커져 버린가 아닌가 라는 생각이 갑자기 들어서 …. 씨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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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신경쓰지마 그냥 현타와서 좆물빼기용이야 어차피 나야 뭐 - dc App
난 과학의 날때 고무동력기로 금상받고 지역대회 나갈때부터 과학의 꿈을 키웠지....
생각해보니 그것도 나와있는대로 하면 조립 안하고 내 멋대로 조금씩 줄였네
저런,,, 우리는 모두 이런 변수만 생각 했지 오피셜한 부분을 받아들이지 못한거야 순간의 재미를 위해서 - dc App
그래도 아직 끝나지 않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