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에 아카이브 논문이 올라왔을때
퀀연에서 이것저것 섞어서 구으면
초전도체가 섞인 벌크샘플이 만들어지고
이걸 잘게 깨부서서
우연히 초전도체 물질이 많이 들어있는 부분을 찾으면
초전도 특성을 보인다.
여기까지에서
그럼 초전도물질만 박막으로 합성하면 되겠다
이게 한전공대랑 하는건가? 암튼 더 진행하는줄 알았는데
대마왕체는 ACS 발표를 보면 굉장히 벌키한 샘플에서 초전도성을 보인다고 했고
그럼 저 큰 샘플에 대부분 혹은 적지않은 비율로 초전도 물질이 포함되어 있다 라고 생각해야 할거같은데
이게 맞나?
내가 궁금한거는
저 반도체 부도체 상자성체 초전도체 등등이 복합적으로 섞여있을때 초전도체가 몇프로 이상되면
저 벌키샘플이 다양한 테스트에서 초전도성을 띌수있으며
이 공정으로 제작시 몇프로 이상의 순도가 나오고 그래서 이런 특성이 나온다 이렇게 까지는 결과가 나와야했을거같은데
자기들이 만든 샘플이 뭔지조차 아직까지 정확히 정의하지 못하고 있는데..
내 사소한 궁금증은 그거야
도대체 저 벌키 샘플이 뭔데????
지금까지 나온 어떤 설명으로 이 단순한 질문을 풀수있나?
서론에서 피씨포소스 인용하면 저렇게 구으면 피씨포소스가 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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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벌크 사이즈가 저정도면 그냥 상용화도 끝난건데
진짜 뭘까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