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 녹이거나 결합시키는 방법은 하기와 같고, 열원만 변경하면 아무거나 사용 가능함.
말하고 싶은 것은
퀀연은 외기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진공상태에서 금속을 가열한 것이야.
산소 절단기로 해서 쌈박한 아이디어라든지 아니면 쉽게 대량 생산이 가능하다는 말은 퀀연 입장에서는 웃긴 말이고,
정말로 재현시험해 보고 싶은 분들은 소형 전기로 사서 해봐.
그래야 보다 신뢰성 높고 작업하기도 훨 편하고, 주딱이 말한 "안전" 측면에서도 좋아
1. 용광로 - 일반적인 철강 녹일 때 사용
2. 전기로 - 비철금속 녹일 때 주로 사용
a. 전기 저항(직접가열) 또는 전기 유도(간접 가열) 이용
b. 금속을 빨리 녹일 수 있음
c. 소형 전기로도 쉽게 구할 수 있고
d. 전문가 도움 불필요
3. 분말합금 - 금속 가루를 융점 아래로 가열하여 눌러서 결합
- 융점 이하이므로 다공성이 됨
4. 산소절단기(용접기) - 가스(LPG, 아세틸렌 등)와 산소를 분출시켜 최고 온도 3,000도의 열을 발생 (낮은 곳은 1000도)
a. 덩어리를 빠르게 녹이고 외기 성분에 신경쓰지 않고 대충 녹일 때 이용
b. 분말을 녹이기에는 부적당 - 가스나 산소압력으로 가루가 날릴 수 있음
c. 가스(C, H) 및 O2가 용융 금속에 침투하여 성분을 변경시킬 수 있음
d. 즉, 금속재료 직접 가열이므로, 금속 성분 제어가 어려움
5. 가스로 간접 가열 - 가스(LPG, 아세틸렌 등)등의 열원을 이용하여 간접적으로 노내의 금속을 가열
a. 간단히, 가스레인지라 생각하면 됨
산소가 중요한 역활을 하는거 같은뎅 - dc App
산소는 공기중(21%)에도 있고, 가스로 녹이면 대기중 산소 + 연소용 산소 추가로 산소가 과잉으로 들어갈 수도 있음. 고온으로 만들수록 산소 밸브를 더 열어서 산소를 더 집어 넣음. 또한, 산소 추가로 넣다가 가스 압력으로 분말 가루들 날라가면 이 자체로도 산소 과잉 공급되는 구조가 됨
알루미늄+산소+질소를 배합해서 녹이니까 유리처럼 투명 세라믹이 되고 이게 차세대 초 고부가가치 소재인 레이저 발진 및 방탄소재등 다양한 융용제품의 재료로 쓰이던데
산소가 중요해 보임.. 절단기 산소 + 공기중 산소 게다가 합성이 제대로 안되면 더 구워보라는 글 보면 더 구워서 산소 더 첨가해라 같은 느낌임..
선생님 혹시 소형 전기로 중에 괜찮은 게 있으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제가 찾아 본 거 말고 혹시 아시는 메이커 있으신지 해서요. ~
소형은 죄다 중국산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