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cea8070b7866af13dee83e4419f2e2d64a2939465a2b3d84578ec88e8

1. 저자 김훅갤.

심지어 얘가 제 1저자임.



2. 김현탁이 교신저자에 없음.

아마추어 논문에서 학계 인물 교신저자가 얼마나 중요한데 그걸 왜 뒤로 빼?



3. 온도 2000도 - 3000도 / 시간 0 - 10분.

라면 레시피도 이따구로 쓰면 뺨맞음.



4. 물에 넣어 반응을 종료 (quenching) 하는데 물 온도, 식히는 시간 등 조건 하나도 없음.

중세 대장장이 담금질할때도 이따위로 변인통제 못하진 않음.



5. 산소용접기 굽는데 클린룸 등이 아닌 그냥 실내로 보임.

바람/대기로 인한 산소공급조건, 먼지로 인한 불순물 하나도 통제 안됨.



6. XRD 확인했다고 해놓고 데이터 없음.



7. SQUID 등 고가의 전문장비 통해 확인했다고 해놓고 자화율 등 데이터 하나도 없음.



8. 결과물이 구리보다 반자성이 약하면 될 때까지 다시 열처리를 반복하세요!

이게 과학 논문인지, 초전도체 10확 뽑기 가챠인지? 이런 문구가 있다는 것 자체가 재현성 갖다버린 엉터리 레시피라는 소리.



9. 특허 이슈로 인해 각 요소들의 정확한 질량비를 공개할 수 없다

레시피 공개할테니 재현실험 해보라며


10. 서울대 장비를 빌려 쓴 것에 불과하고, 서울대에 샘플 측정을 의뢰한 것이 아님






결론적으로, 특허청에서 재현성을 이유로 빠꾸 맞은걸 수습하기 위해

억지로 재현되었다고 주장하는 결과 하나를 급조하여 논문이랍시고 올려놓은 것으로 생각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