퀀연에서 우연히 석영관 깨져서 초전도체 발견한거랑
대마왕이 외부에서 산소용접기로 한거랑
혹시 관련 있는 건 아닐까?
우연히 석영관 깨져서 외부 공기? 산소? 같은게 과하게 유입된 거랑,,,,
대마왕이 외부에서 산소용접기로 만들면서 외부 공기? 산소? 같은게 과하게 유입된 거랑
혹시 관련있나 싶어서...
퀀연에서 우연히 석영관 깨져서 초전도체 발견한거랑
대마왕이 외부에서 산소용접기로 한거랑
혹시 관련 있는 건 아닐까?
우연히 석영관 깨져서 외부 공기? 산소? 같은게 과하게 유입된 거랑,,,,
대마왕이 외부에서 산소용접기로 만들면서 외부 공기? 산소? 같은게 과하게 유입된 거랑
혹시 관련있나 싶어서...
그 얘기는 약 5~6개월전 심명햄때 부터 나온 얘기
석영관 깨져서 초전도성 보인다면, 이 깨지기 전부터는 그냥 대기나 노안에서 녹이면 됨.. 산소를 더 주거나 할 필요 없음. 참고로, 알류미늄 융점은 600도 정도인데, 알루미늄이 산소와 반응한 Al2O3(알루미나) 융점은 2,000도 이상이고 내마모성이 넘 좋아서 연삭기 등 거의 모든 마모제에 알루미나가 쓰여...
음 퀀연 물질 개발 히스토리에 대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