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정훈 변리사님이 권영완의 특허도 봐주고 있다는 말은
특허 합의한 것을 넘어서
적어도 기존 권영완과의 나쁜 관계가 어느 정도 회복됐다는 걸 말해주는 듯
어쩔 수 없이 합의한 거면
이석배 대표님 사정을 가장 잘 알고 있는 사람 중 한 명인 지정훈 변리사님이
권영완이 가지고 가기로 한 특허를 봐줄 이유가 없을테니
특허 합의한 것을 넘어서
적어도 기존 권영완과의 나쁜 관계가 어느 정도 회복됐다는 걸 말해주는 듯
어쩔 수 없이 합의한 거면
이석배 대표님 사정을 가장 잘 알고 있는 사람 중 한 명인 지정훈 변리사님이
권영완이 가지고 가기로 한 특허를 봐줄 이유가 없을테니
오 잘 풀리나보네 싸우는것보다 낫지 - dc App
어떻게 굴러가는지 모르겠다 진짴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서로 화해했나? 적대관계쪽의 상표권 업무를 대리해준다는게 말이 안 되는데 - dc App
진짜 술먹고 풀었나
특허가 아니고 상표라고..아놔...
상표권? 특허권? 만일 특허권이면 합의사항 정확히 특허에 반영되도록 하려는 퀀텀의 의지일 수도 있고 혹은 권이 퀀쪽 변리사에게 맡길만큼 관심 없거나? 몰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