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적대관계였던 지정훈 변리사가 권영완 신규 상표권 업무를 대행한다라는 게
저거 아니고는 해석이 안 됨

무엇보다 권영완 교수 입장이어도 지정훈 변리사한테 맡긴다는게 찝찝할 수 밖에 없는데 상표권 업무들을 맡겼다는 건 서로 앙금 없는 상태인거지

사이좋아졌으면 다함께 좋은 거 아닌가? 
불필요한 데 에너지써서 발목 잡힐 일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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