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부터 개와 고양이의 시간이라는 말이 있다.

멀리서 봤을때 개인지 고양이 인지 구분이 안되는 시간이다.

이와 동일한 내용으로 미네르바의 부엉이라는 것이 서양 철학에 있다.

부엉이는 지혜와 지식의 화신이다.

부엉이는 여명에 날게를 펴고 저녁이 되어야 정확함을 비추어 말하는 것이다.

이는 여명의 시간에 기존 지혜 및 지식으로 어떠한 현상을 이해할려고 하지만, 기존 지혜나 지식으로 정확한 설명이 되지 않으며. 밤이되어야만 정확한 지혜 및 지식이 만들어 지는 것을 의미한다.

즉, 새로운 것이 나오면 기존 지식 및 지혜로 해석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지식과 지혜가 만들어져서 확정되는 거다.

지금이 바로 그런 상황으로 생각되고, 현상은 나왔으나 물리학자들은 기존의 지혜 지식으로 여명의 시간인 지금 어떤 사람은 개다 하고 어떤 사람은 고양이다 한다.

내가 봐서는 아무 의미가 없고, 물리학 이론으로 의미없는 것을 하는 것은 아닌지...

즉, 현상만을 보고 그 현상이 어떤지를 보고 이후 그 현상이 어떠한지에 대해서 서로의 연관성을 파악하는 것이 우선이라 하겠다.

그리고, 막스애서 자수정을 만들었고 저온학회애서 찾지 못한 것도 현상이다. 즉, 기존 퀀연의 성분의 대부분을 찾이한 물질은 절연체가 맞다고 생각한다. 다만 아주 조금 상상초가 있을뿐.

현재 퀀연이나 ㄷㅁㅇ에서 새로운 물질을 만들어 데이터가 파편화되어서 서로 연관성이 없어, 이것은 상상초가 아니다 라고 생각하는데 내가 봐서는 논문이 나오고 재현실험이 되면 자연스럽게 풀릴문제이고. 그냥 팝콘 먹으며 느긋하게 기다려라.

현상으로 보면 파편화된 데이터중에서 저항이 0이 나왔고 다른 샘플에서 반자성 특징이 확인되었고.. 이후 서로 연관되어 서로 연결되면 자연 스럽게 해결되지 않을까?

지나가는 재료공학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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