퀀연은 자기 갈 길 가는거고 


 권시치는 피씨푸보고 유레카 한 상태에서 뜻대로 안되서 나온거고 


  인기햄은 피씨푸보고  가능성을 보고 판에 뛰어든거고 


 퀀연에서는 피씨부가 아니라 알고보니까 피씨포쏘스다 해버리니까 


 멘탈 나간거고


 결론적으로 퀀시치 인기햄 둘다 퀀연에서 무언가를 만들었다는거에 대해서 부정하지 않았음...


 다만 저 둘이 생산이나 사업권을 노리는거 같은 액션은 정황 상 추측 해보는거지 


 다들 초갤이건 특갤이건 훅갤이건 그사이에 무언가 확신을 하고 이게 맞다면 투자 해볼 수 있는거 아냐 


 그래서 옆갤도 생긴거고 난 그런 뜻으로 생각됨... 


 뭐 저 둘다 처음마음은 LK99를 뺏겠다 이런게 아니었다는건 알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