퀀연은 자기 갈 길 가는거고
권시치는 피씨푸보고 유레카 한 상태에서 뜻대로 안되서 나온거고
인기햄은 피씨푸보고 가능성을 보고 판에 뛰어든거고
퀀연에서는 피씨부가 아니라 알고보니까 피씨포쏘스다 해버리니까
멘탈 나간거고
결론적으로 퀀시치 인기햄 둘다 퀀연에서 무언가를 만들었다는거에 대해서 부정하지 않았음...
다만 저 둘이 생산이나 사업권을 노리는거 같은 액션은 정황 상 추측 해보는거지
다들 초갤이건 특갤이건 훅갤이건 그사이에 무언가 확신을 하고 이게 맞다면 투자 해볼 수 있는거 아냐
그래서 옆갤도 생긴거고 난 그런 뜻으로 생각됨...
뭐 저 둘다 처음마음은 LK99를 뺏겠다 이런게 아니었다는건 알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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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태 퀀연이 피씨푸보고 달려든건데 피씨포소스로 바꿨으니까? 그동안 뭔가 나름 투자랑 노력이 들어갔을텐데 그게 부정당하면 일단 멘탈 나가는건 다들 똑같겠지.. 난 그래서 퀀연만 보고 있음..
뭐 그렇게 생각할수도 있지 근데 죽인다고 말하는거나... 측정밖에 안했다고 비하하거나... 능력이 안된다고 말하거나 이런건 선을 넘은게 맞음
쉴드 치려는건 아니고 다들 이런걸로 마음의 상처를 받는거 같아서 ... 세상을 바꿀 수 있는 물질에 이정도 잡음이 없으면 그것도 이상하지.. 나는 오히려 해외쪽에서 엄청난 유혹이 있고 그래야 할거 같은데 오피셜로 안떠도 물밑에서는 움직여야 정상임.. 아니면 지금 엮여 있는 사람들도 따라가보면 국외로 이어져 있을 수도 있겠다 싶음..
투자를 올바른 방향으로 하면 박수쳤겠지 스틸 하려니 문제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