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들 말이 맞다.
계측기 제조 회사 한국 파트너 전문 엔지니어가 측정해도 측정오류고, 서울대학교에서 SQUID 재면서 같이 온도 변화시켜서 저항을 측정해도(PPMS가 원래 스퀴드와 저항측정 옵션이 같이있음. 임계자기장과 온도변화도 같이 체크해야하기에) 측정오류임.
혹시나 샘플의 불균일성과 두께에 오류가 있을까 싶어서 구리위에 얇은 박막증착으로 저항측정해도 측정오류고,
혹시나 해서 저온학회 창립자 김찬중 박사님이 말씀하신것 처럼 실버페이스트를 써서 프로브와 박막의 접점을 만들어 재도 측정오류임.
전문 저항 측정 부가장비에서 만즌 반도체 측정용 Chuck 위에서 역시 반도체 측정용 4 프로브로 충분히 눌러서 측정하는게 공개가 되도 암튼 오류임.
고급 저항측정계에서 접촉저항이 높으면 자동으로 ERROR가 뜨는 기능이 기본으로 탑재되어 있는데도 어디서 문방구 테스터기 생각하듯 생각해도 암튼 오류임.
뭐 안되는 머리굴려 대충 아는 지식으로 '전류는 도체로 흐르고 전압은 부도체에 찍힌거 아니냐'라고 말하지만 부도체에 찍히면 장비 전압 노이즈도 측정 안되서 아예 바로 에러 띡 뜨는걸 해보지도 않고 입으로만 나불대지만 암튼 오류임.
응 그래 오류 맞아. 니들 지능이 이 수준인데 오류가 맞으면 어떻고 아니면 어쩌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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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촉저항이 높으면 주딱이 뜬다!
근데 학계는 왜 그럼? - dc App
몰루? 중세엔 왜 코페르니쿠스 화형시켰데?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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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실수 코페르니쿠스 말고 조르다노 부르죠. - dc App
현대과학은 왜 그럼 양자역학이 사기꾼이라고 했데?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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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병신한테 답글달고있었네. 삭제. - dc App
양자역학도 일반인이 토치로 구운거에 의존했나용 논문한편없이 9개월을 보냈나용 단 한명의 긍정적으로 보는 과학자가 없었나용 - dc App
ㅋㅋㅋㅋㅋ 유동새끼들은 진지하게 대해줄 이유가없다
아이좆병신새끼 댓글을 캡쳐해놨어여했는데 삭튀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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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학계는 왜그럼?? 이런 씨발러미 키보드 다시 못치게해줘? 아가리닫고 지켜봐라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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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주딱 아이디가 ERROR 인거부터 부도체라는 증거라면 믿겠다
헉
설명해주려다 배고파서 밥무러 갔을수도있제 ㅋㅋㅋ - dc App
내생각엔 측정오류라고 하는놈들이 세상에 태어난게 오류아닐까?
https://twitter.com/MichaelSFuhrer/status/1687326977089531909에
보면 아래와 같은 내용이 있습니다.
"If part of the sample is insulating, and part is conducting (likely), and the insulating part happens to separate the voltage probes from the current probes, R will fall exponentially as the insulator becomes exponentially resistive at low T."
제 생각에는 이 가능성을 제거하기 위해서 퀀연에서는 박막에 silver paste를 수직으로 길게 도포한 것이며 current probe와 voltage probe가 분리되는 경우를 없앤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퀀연이나 대마왕님의 벌크 샘플에서는 위와 같은 상황이 나올 가능성도 있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혹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그 부분은 노이즈 측정이 되어 값이 튀는걸 봐도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절연체를 찍었으면 전위값 변동이 없어야죠. 대부분의 고급 저항측정계는 그런 경우 ERROR를 띄우게 되어있는걸로 압니다. - dc App
위 해석은 voltage probe, current probe 모두 conducting part를 찍었지만 그 part들이 insulating part로 인해 separate되었다라고도 가능하지 않을까요? 그럴 경우에는 모든 probe가 절연체를 찍지 않았을 가능성도 있어 보이는데요.
시교수가 대마왕체 데이터를 보고 임계전류에서의 급격한 저항값 변화를 보고자 했던 이유가 혹시 위와 같은 측정 오류를 배제할 수 있는 정보이기 때문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부분은 조만간 직접 실험을 해서 올릴 예정입니다. - dc App
답변 감사드립니다.
vixra 논문을 보시면 fig6이 sample#5에 대한 0~100mA의 전류 변동에 대해 여러 번 측정한 데이터의 평균 값 그래프입니다. 시료 두께 차이를 감안할 때는 구리 시료보다 약 10배의 낮은 저항을 보입니다. 저항 10배 정도의 차이라면 전압프로브쌍과 전류프로브쌍 사이에 절연체 격벽이 상당히 많이 되어있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논문에 sample#5 #6 #7 그리고, sample#5를 프로브스테이션을 사용해서 추가 측정한 모두에서 유의미한 결과가 나왔다고 합니다. 샘플3개에 모두 그러한 절연체 격벽이 절묘하게 구성되어 있을지 의문입니다. 확률은 떨어지지만 그럴 가능성은 당연히 있겠죠.
그리고, 말씀하신 퀀연의 박막측정에 대해서는 저도 동의합니다. 실버페이스트를 위아래 그렇게 바르고 측정한 데이터이므로 아주 얇은 박막의 상대적으로 광활한 면에 대해서 절묘하게 절연체 격벽이 설치될 확률은 거의 제로에 가까울것 같습니다. 퀀연의 그래프 데이터를 보면 구리포일과의 저항차이가 최소 500이상 날 것 같은데 이 정도면 실버페이스트 아래위로 바른 전체 면적에서 전류와 전압 프로브 사이가 완전히 또는 거의 절연되어야 할것 같습니다. 저의 주관은 Prof. Michael S Fuhrer가 말한 내용이 vixra의 샘플은 그럴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겠지만 퀀연의 샘플은 그럴 가능성이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프린씨펄님이 조만간 실험하신다니 기대됩니다.
답변 감사드립니다. 프린씨펄님 실험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Silver paste 쓴다해도 안에 유기용제가 들어가는데 저항이 커지면 커졌지 낮게는 안나올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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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주딱이 error구만 - dc App
에로가 문제구만!
명문이구만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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