측정에 대한 기술이 별로 없는 경우라면 


그런 경우를 별로 본 적이 없을 것 같은데


자꾸 문제의 원인을 정량적인 부분에서 찾으려고 해서 그렇슴.


정성적인 부분에서 원인을 분석해보자면.


존나 성격이 급한 구리일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뭐든 빨리빨리 안하면 속이 터져버리는 뭐 그런 K-People 스러움?


혈액형과 MBTI에 따라 수많은 사람의 성격이 결정되듯. 

하나의 개체가 한가지 성질만 가졌다고 볼 수 없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