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깔이 어떻니, 저항이 어떻니 하고 또 싸우고 있네... 싸우지들 마러.


훅갤은 데이터를 분석하고 씹고 맛보는 곳이쟎아....


심심하면 XRD 분석해 봐봐 잼있다.(물리, 재료, 화학 등 전공자라면...)


퇴근하고 집에서 뒹굴뒹굴 하다. 


문득 PCPOO에서 왜? PCPOSOS로 바꿨는지도 궁금하고, 


새롭게 만든 것이 아니니 기존 데이터에서도 분석해 보면 알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서.


퀀텀 초기 논문상의 XRD(그림 2. C) 분석해 보면 어떨까 하고 생각하다. 


분석 아닌 분석을해 봤는데.. 잼있네..


그림 올리는 것이 안되서..... 직접 그려봐라.


참고로 : peak 정보는 다음과 같다.

 Lead apatite : 다른 논문의 시뮬레이션 결과 Fig 2.C (https://arxiv.org/pdf/2308.03544.pdf)

 CuS : JCPDS 06-0464

 Cu2S : JCPDS 33-0490


그런데, 그림 2.C에서 Lead Apatite Peak이 대부분으로 보이는데, 일부는 맞지 않는 부분이 있다.


음 29도, 33도, 53도 근처 일부 논문에서는 이 부분이 Cu2S라고 하는 논문도 있는데, 아닌 것 같아서.


CuS를 넣어보라는 이유는 이번 APS 발표에서 CuS에 대해서 언급하셔서.. 


참고로 CuS는 Apatite와 유사한 Hexagonal이다.


CuS와 Cu2S는 주픽만 넣어라(전체 중 일부만 포함되기 때문에)


기존에 단순히 PCPOO로 생각하시다. 그래서, PCPOSOS로 생각하시는 건가. 궁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