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왕체 만드는데 변인통제도 안되고 클린룸도 없어서 외부 불순물 차단도 못하고 레시피 비율도 정확하지 않고 돌굽는 온도 시간 다 정량적이지 않고 정성적이지만
어쨌든 극소량이라도 데이터 측정해서 초전도체 나온걸로 판명되면(물론 아직 데이터 부족하다곤 하시는데 만약 진짜라고 판명난다면) 대마왕 본인이 만들어 놓고도 "레시피 비율 어떻게 해야되노"하겠지만 일단 재현 성공아님? 그래서 현탁햄도 성공사례로 갖다 쓴거고
대마왕도 아직 정확한 레시피는 모를거라고 생각함.
당연히 퀀연에선 정확한 레시피를 안줬겠지 극비인데. 어떻게 정량적으로 만들어.
왜 대마왕 실험이 이렇게 대충이냐고 욕하는지 모르겠음
나 과고 나왔는데 과학판 뜬지 5년 넘어서 빡대가리됨.. 나 좀 이해시켜줘
대마왕은 재현한건 팩트 나머지는 추측이고
그래도 정확한 레시피가 나와서 더많이 재현되면 좋긴할것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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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치로는 죽었다 깨어나도 황금 비율 못 찾음
해심명과 대마왕의 샘플 제조 이력과 자석 놀이 하는 것을 지켜봐 온 결과, 샘플들에서 온갖 종류의 것들이 만들어지니.... 믿고 싶지 않아도 믿게 되는...
일단 해심명과 김 교수님 스탠스는 측정 오류인 듯 굽는 과정에서 납이 날라갔고 배열?이 균일하지 않기에 이쪽 스탠스는 현재 글 써주신 그 말대로인 거 같고
제 생각에는 대마왕님 아카이브에 제대로 된 데이터가 포함되어 있다면 더 명확해지리라 생각합니다
나는 퀀연이랑 제작 방식은 다르지만 화학식은 같은 상상초 재현으로 보는데
피씨포소스의 재현이 목적이면 대마왕체가 피씨포소스가 맞다는것부터 증명해야하지 않을까? 그래서 XRD XRD 하는거고
내가 생각하기도 그런게 일단 첫번째가 산소용접인데 퀀연의 초전도체는 산소용접만드는게 아니야 그럼에도 불구하고 재현샘플을 비슷하게 빠른 시간에 일반인도 할수있다? 여기에 촛점을 맞추는게 맞다본다 - dc App
(개소리주의)나도 재료과 석사따리지만 대충 훅갤 정보로만 유추하면, 그냥 furnace말고 토치를 해결책으로 본게 구울때 증발/흥분된 atom + quenching으로 랜덤하게 얻어진 상이라 원래 보통의 주조나 분말야금에서의 분율/stoiciometry가 의미 없는게 아닐까? 현재 논문에 올린건 최적화를 시켰을 뿐인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