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실험실처럼 변인통제 다 해서
비율 맞추고 변수 제거하고 어떤 식으로 가열하고 정량은 어느 정도고
이건 상용화 단계에서 논의해야 하는 것이라고 생각함
지금은 공개된 바로는 발견했다고 말하는 정도이고
대마왕 레시피 보면 대충 바닥에서 세라믹 도가니에 재료 적당히 비율 맞추고 LPG+산소 1:1비율로 산소 절단기로 가열해서 만드는건데
이렇게 해도 초전도체가 왜 만들어 지는가?
제로 저항은 왜 관측되고, 자성은 왜 반자성 강자성 등등 지멋대로 바뀌는가?
이게 중요하다고 본다.
대충 공부해본 결과, 개인적인 추측으로는
PCPOSOS는 구조적 초전도체임
기존 초저온 초전도체는 극한의 냉각으로 물질의 엔트로피를 낮춰서 초전도성을 띄우는 매커니즘 이였다면
PCPOSOS는 물질 자체의 구조적 압력을 구축해서 초전도성을 띄우는 매커니즘인 것으로 보임
간단하게 생각해보면 액체 질소같이 온도가 극도로 낮은 물질로 냉각해야
초저온 초전도체가 탄생하는데
그런 극한 환경을 상온과 상압에서 구현해야함
그러면, 물질 내부의 응력이 얼마나 극한으로 강해야만 저런 환경과 비슷해질까?
그런 물질의 구조는 얼마나 괴랄할까?
인과 황은 화학적 반응이 극렬한 물질이고
산소 절단기는 온도가 극단적으로 높은 가열 수단임
극한의 상황에서 만들어지는 구조적 응력이 괴랄한 물질
그것이 PCPOSOS가 아닐까?
이렇게 생각하면 왜 다상 복합 물질에 바늘처럼 박혀있는 1차원 초전도체인지 납득이 가고
왜 대마왕 레시피대로 했을 때 상상초가 나오는지도 납득이 됨
LK-99 초창기 시절부터 레시피 보면서 산소랑 인과 황의 비율 및 화학적 반응이 중요하다고 추측했는데
대마왕체 보면 추측이 사실이 맞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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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2000도로 알고있었는데 3000도...? 표면이 구리로 보인다는 것은 나도 그렇게 생각함 표면 말고 내부의 은색인가 은회색 표면을 기준으로 저항 측정해보라고 했던거 같은데
물질 자체의 구조적 압력... 그래서 자꾸 시간이 지나면 초전도성이 풀린다는 얘기를 하나봄.. 진짜인가?
그건 산화되는거랑 관계 있다는 썰이 보이던데 사실이라면 샘플 바로 공개안하는 이유랑 관련있는게 아닐까 하는 추측도 가능
만약그렇다면 유지하는방법도 필요하겠네.. 근데 예전에 L갤러 얘기대로라면 며칠넘게 플럭스피닝이 유지된다던데 초전도성이 풀린다는게 잘못된 얘기일수도있을듯 - dc App
솔직히 당사자들 아니면 모르지 맞다면 샘플 불안정성 문제가 있으니까 해결이 필요하다는 거고 아니라면 그건 그거대로 좋은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