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님(?)과 ㅇㄱ햄이 두 사람을 만나본 결과..

순진해보이는 ㅎㅅㅁ님은 컨트롤이 쉬울 것으로 보였고,

산전수전 다 겪은 ㄷㅁㅇ님은 반대의 경우였을 듯.


그래서 ㅎㅅㅁ님을 파트너로 선택하고 사업을 추진중

3/5 APS에서 갑작스런 ㄷㅁㅇ님의 등장과 아카이브 논문 등록으로 인해 추진중인 사업이 중대위기에 몰린듯 함.


ㅎㅅㅁ과 ㄷㅁㅇ의 제조방식이 거의 일치하는 방식이고 진행상황은 제로저항을 확인을 못한 상태인데

ㄷㅁㅇ님이 제로저항의 확인과 함께 아카이브 깃발을 먼저 꼽아버린 것!!


APS발표에 대해 이상하리만치 예민한 행동을 보인 ㅇㄱ햄.

오늘 비로소 퍼즐이 맞춰진 듯..


개인적으로 ㅇㄱ햄을 나쁘게 볼 이유는 없을 듯 함(태클만 안 건다면).


P.S 엘겔에서 반복적으로 한국인 종특이라는 표현이 거슬려서 한마디 했더니 30일정지 때려서 여기다 글 남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