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아직 서로의 정황만 이야기 한 것을 보았으므로 어떻다 결론내기 힘들 것 같음


다만..


1) 인기햄이 난 너무 고마운 분이었음

솔직히 관련학위 갖고계신 박사님께서 간략히 이슈사항들 설명해주신다는게 좋았음
다만 말로만 금괴 갖고오라 한게 아니었다는 것이 좀 아쉬움.

그리고 저렇게 깊게 관여하시고, 본인도 확신 가지고 계신것 같은데 APS 끝나자마자 랑가 디아스 사진은 왜 올리신건지.

나 그때 진짜로 놀랐단말이야.


2) 난 이렇게까지 내분난게 너무 슬픔

초전도체가 맞으니 내분이 났겠지..

석배형, 영완이형, 지훈이형, 현탁이형, 인기형 모두 행복한 미래는 없었을까?


아니 다른걸 다 떠나서,

오늘 석배형이랑 인기형이 확실히 둘중 하나는 욕심이 앞섰다는게 확실해졌고 너무나도 아픈듯.


3) 주말에 일 없을때 아는 후배한테 전기로 문의좀 해보려고 했었음

(너네 랩실에 그냥 있나 없나 정도 물어보고 없으면 안하려 했음)

근데 돌아가는 속도 보면 굳이 구울 필요가 없을듯. 결말이 이제는 진짜 곧일듯.


LK-99를 접한 모든 이들이 갈라져 싸우는 것을 보니 이건 초전도체 아니면 최면석이지 뭐.



그리고 마지막으로 나랑 똑같은 반고닉 이상한글좀 그만써라

혹시싶어서 오늘도 퇴근 후 봐봤는데 주식갤에 뭔 재현실패니 어쩌고 도배하고 다녔더만


왜 인지도도 없는 나를 사칭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