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여전히 해심명 소장님이나 김인기 박사님께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음

그분들이 있었기에 재미난 추억을 만들어갈수도 있었고 그래도 나름 멋진 논문을 작성할 수도 있었음

다만 안타까운건 취미를 현생의 영역으로 들이면서

좋아하던 것을 더는 좋아할 수 없게 되신 김인기 박사님이 안타까울 뿐임

너무 건방질수도 있고 기분 나쁠수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그냥 그렇다고

그냥 출장 3일째에 어제 회식때문에 숙취고생하는 사회초년생의 잡소리라고 생각해줘



다들 어제보다 멋진 하루 즐기길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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