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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부탄가스로 융용로를 만들어서 했습니다. 1100도까지 오르는데 상당한 시간이 걸립니다. 무조걷 토치(동용접용) 두개 있어야 합니다.
2. 순간 고온을 낼수 없는 상황이가때문에 모든 재료를 한번에 섞어서 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순차적으로 황산납 구리 황 인 순서로 녹였습니다.
3. 실수1- 처음에 재료 준지단계에서 황과 구리를 믹싱했어야 했다.

    실수2- 한번에 붓지 않고 조금씩 넣고 저었어야 했음.

     실수3-합성물을 꺼낼 때 빨리 했어야 했다. 알루미나 도가니 째로 굳어서 깨야 했음.
4. 이 모든게 화력의 문제와 연관됨. 산소용접기를 쓰지 않을 것이면 다른 방법을 찾아야 함.
5. 구리도 분말을 구해야 됨
6. 사진은 못찍었는데 위에 황과 인을 쏟아 부은 쪽은 새라믹같은 돌이 되었고 황산납-구리는 금속이 되었습니다
7. 비율은 5g 으로 모두 1:1:1:1 이었습니다.
8. 하지만 인과 황은 한번에 부으면서 위쪽은 다 날라가버리고 연기가 자욱해져 시껍했습니다.
9. 금속 쪽은 황과 인을 추가해서 재가열 할 생각입니다. 융용로도 업그레이드 해야겠군요.
10. 황산납 드럽게 안녹습니다

11. 담엔 동영상 찍을게요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