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며칠동안 일이있어서 갤질좀 뜸했는데
한바탕 폭풍이 지나간 거 같네
일단 개개인에 대한 평가는 여기에 굳이 하지도 않겠고 덧글에도 굳이 평가를 하지는 말아줬으면 바람.
그냥 단순히 궁금해지는것은 왜 그 누구도 제대로된 투자처를 얻지 않는가? 하는 부분임
결국 '우리 재현했어요' 를 주장하는 그룹/제품이
CES, 대x왕, HxM, ZNU, 아이리스(?) 등 으로 추청되는중인데
이 5그룹의 공통점이 '우리 연구비 없어요' 를 호소한다는 사실임
일단 일련의 앞선 사건을 통해서 아이리스는 과학공산주의자(?)라고 치고,
대x왕은 퀀연과 협약이 있었다고 해도
나머지 그룹들은 솔직히 crowd funding이라던가 kickstarter를 쓸수 있지 않았겠나 싶긴하거든
킥스타터 제품들보면 책부터 뭐 시계까지 다양한데 상위 티어 제품들은 펀딩 100억대 넘어가는일도 생각보다 자주 있음
솔직히 제대로된 데이터/시편/저항값만 보이면 십억대는 쉽게 모일거 같은데 (시편공유하겠다/시연하겠다고하면 얼마나 좋아)
솔직히 CES는 (늘 말하지만 연구자로서 구력을 까려는게 절대로아님 단지 경영인으로 모습이 의아스럽다는것)
reddit등에 펀딩 구애 글 보면 누가봐도 좀 의구심이 커지는 느낌의 글을 자주 올리시고..
나머지 그룹들에서 연구의 순수성(?)을 유지하겠다는 거창한 뜻이 없다면 결국 둘중에 하나가 문제인 거 같은데
하나는 특허관련해서 이슈를 우회할 자신이 없던가
아니면 제대로된 데이터나 시편을 뽑아낼 자신이 없던가
하다는 상황으로 밖에 상상이 안됨.
머 경영 투자쪽으로는 개좆밥 아는거 하나도 없는 설사똥싸개라서 그냥 추론을 해본거임
다양한 그룹들이 이권다툼을 위해 달려들 정도로 진짠가? 싶은 생각이 들다가도
막상 다들 우왕좌왕하는게 먼가 이상해서 이게 특허문젠지, 아니면 본인들도 확실한 데이터를 못뽑은건지
그냥 좀 의문스러움
아오 석배햄 등장해서 교통정리해주십사!!
결과.. 아직까지는 처참하고 더럽고 구질하기만해요 ㅠㅠ
특허에대한 모든일이 마무리되면 나타나실거같음 ㅋㅋ - dc App
동의...특허 이후는 공개적인 행보를 할 듯
사실확인은 안되지만 ㄷㅁㅇ, ㅎㅅㅁ은 인기햄이 쩐주물고 붙었고, kk시치단은 대부자금까지 끌어들였고 짱깨쪽은 정부지원 받는거 아닌가? 용진햄은 사기꾼도 안올 디씨에서까지 투자 구걸중이라 짠하고 아이리스는 뭘 하긴 하는건가? 입만터는 유형인듯 - dc App
대마왕은 투자받는다는 얘기 한적 한번도 없잖아
퀀연 빼고는 크라우드펀딩 의미가 없죠. 상상초도 퀀연과 다른 것을 해야 되는데 거의 다 재현 샘플 만드는데 투자 관점에서 펀딩의 의미가 없죠 - dc App
1.CES -> 디시에서 투자호소중 2.ㄷㅁㅇ -> 투자해달라고 한적도 없음, 퀀연이랑 협업 3.ㅎㅅㅁ -> 김인기 쩐주가 붙음 4.짱개->나라에서 돈붙음 5.아이리스->특허탈취말고 돈은 이야기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