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흙에 머리카락 넣고 주물러서 나온 덩어리중에 따 머리카락만 초전도체인 그런놈이 LK99잖아
이거 해당부분이 초전도체인게 사실로 입증되어도
그래핀마냥 상용화못하고 침만 흘리는 엔딩 나는거 아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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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일단 발견과 기술 트리거만 되어도 개이득
♨2.97™(roidz)2023-09-05 00:54
"박막"
G갤러 1(121.167)2023-09-05 00:55
상상초가 맞다면 수율이 최악이여도 일정부분에선 사용될만하다고봄
G갤러 2(123.212)2023-09-05 00:55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7-28 06:08
답글
위아래 궁금증 해결해주러 왔습니다.
현재 LK-99 제작방법은 두 가지며 언급한 고상제작법은 수율 문제가 진즉 언급됐습니다.
해당 수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나온 게 박막 제작법이며 박막 방식의 재현율은 한전공대에서 연구하겠다는 거로 인정된다 봐도 됩니다.
납과 황은 현대에도 충분히 쓰이고 있으며 고분자 물질로 두르고 관련 자격증을 가진 사람만 다룰 수 있게 하면 큰 문제는 없습니다.
그래핀은 이미 높은 생산량이 가능한 공법이 개발됐지만 다섯 층이 넘어가면 특성 유지가 안되는 특성때문에 응용이 어려워 사용하지 않는겁니다.
대신 그래핀을 둥글게 말아 입체화하고 유의미한 두께로 늘려 성형할 수 있는 탄소나노튜브는 이미 광범위하게 쓰이고 있으며
탄소나노튜브 또한 갈릴 시 나오는 탄소 분자가 발암물질임에도 쓰입니다
익명(14.6)2023-09-05 01:39
"낙낙"
익명(118.235)2023-09-05 00:56
그래핀이 박막증착 됐음 존나 쓰고있어
익명(7wonders)2023-09-05 00:56
한전에너지공대: 수율이 좋아졌다
G갤러 3(39.113)2023-09-05 00:57
이미 박막 샘플이 존재하는 상황이고 논문에 나온 전꼽둥둥 크기 정도로 박막 샘플이 나오면 진짜 수율 좆박아도 그 가치는 엄청나다고 할 수 있음
익명(39.115)2023-09-05 00:58
그래서 권교수가 한게 2022년에 완료한 플랫폼 구축-->완전한 성공인지는 모르지만
STRainbow(p8912106)2023-09-05 01:00
기존 소재를 대체하기 위한 용도냐, 신산업에 쓰이기 위한 용도냐에 따라 다를 수 있다고 생각함
물론 아직 미래 얘기지만 핵융합 에너지 분야에 쓰일 수 있다면 앵간한 문제는 걍 돈으로 찍어 누를듯
G갤러 4(182.213)2023-09-05 01:10
그 수율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만들어진게 박막이고 박막을 사용할 시 재현율이 상업화를 위한 연구를 시작할 만할 정도로 괜찮은 편임.
우리나라의 연구 성공률은 90%를 넘을 정도로 높은데 이유는 성공하지 않을 연구는 잘 하지 않기 때문임.
당장 미래가 불투명한 한전공대에서 성질도 안좋고 재현도 어려운 병신물질을 연구한다면 그게 더 이상하지 않겠음?
일단 발견과 기술 트리거만 되어도 개이득
"박막"
상상초가 맞다면 수율이 최악이여도 일정부분에선 사용될만하다고봄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위아래 궁금증 해결해주러 왔습니다. 현재 LK-99 제작방법은 두 가지며 언급한 고상제작법은 수율 문제가 진즉 언급됐습니다. 해당 수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나온 게 박막 제작법이며 박막 방식의 재현율은 한전공대에서 연구하겠다는 거로 인정된다 봐도 됩니다. 납과 황은 현대에도 충분히 쓰이고 있으며 고분자 물질로 두르고 관련 자격증을 가진 사람만 다룰 수 있게 하면 큰 문제는 없습니다. 그래핀은 이미 높은 생산량이 가능한 공법이 개발됐지만 다섯 층이 넘어가면 특성 유지가 안되는 특성때문에 응용이 어려워 사용하지 않는겁니다. 대신 그래핀을 둥글게 말아 입체화하고 유의미한 두께로 늘려 성형할 수 있는 탄소나노튜브는 이미 광범위하게 쓰이고 있으며 탄소나노튜브 또한 갈릴 시 나오는 탄소 분자가 발암물질임에도 쓰입니다
"낙낙"
그래핀이 박막증착 됐음 존나 쓰고있어
한전에너지공대: 수율이 좋아졌다
이미 박막 샘플이 존재하는 상황이고 논문에 나온 전꼽둥둥 크기 정도로 박막 샘플이 나오면 진짜 수율 좆박아도 그 가치는 엄청나다고 할 수 있음
그래서 권교수가 한게 2022년에 완료한 플랫폼 구축-->완전한 성공인지는 모르지만
기존 소재를 대체하기 위한 용도냐, 신산업에 쓰이기 위한 용도냐에 따라 다를 수 있다고 생각함 물론 아직 미래 얘기지만 핵융합 에너지 분야에 쓰일 수 있다면 앵간한 문제는 걍 돈으로 찍어 누를듯
그 수율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만들어진게 박막이고 박막을 사용할 시 재현율이 상업화를 위한 연구를 시작할 만할 정도로 괜찮은 편임. 우리나라의 연구 성공률은 90%를 넘을 정도로 높은데 이유는 성공하지 않을 연구는 잘 하지 않기 때문임. 당장 미래가 불투명한 한전공대에서 성질도 안좋고 재현도 어려운 병신물질을 연구한다면 그게 더 이상하지 않겠음?
상용화 지랄떠는거보니 밧데리 식주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