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석이때와는 정 반대의 행보를 보이고 있는데...??이리저리 떠들어대고 설레발 김칫국 마셔댄 우석이와는 다르게석배햄은 아직 노벨상의 노자도 꺼내면 안된다며 최대한 숨길려고 하고 있는데..
ㅇㅇㅇ 권교수의 행위도 이해가 안 가고
원래 진짜 완벽해지기 전까지는 꽁꽁 숨기려 한 게 맞을 거야. 근데 특허권 지분 문제로 권영완이 아카이브에 논문 올리는 바람에 울며 겨자먹기로 세상에 미완성의 작품을 내놓은 거지. 하지만 초전도성이 없는 건 아니니까....지금 상태에서 좀만 더 보완/개선하면 분명 대단한 업적을 이룰 수 있을 것 같음.
20년 공들인건 절대 배신할리가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