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신뢰도를 왜 정체를 알 수 없는 전문가들이 측정하냐?
-> 신뢰도는 (4)에 나와있는것처럼 전문가들이 측정하는것이 아닌 기준에 따라 분류하고 있습니다.

2. 식주 등의 언급을 도대체 왜 하는것이냐?
-> 주딱님이 글을 지워주신 이후로는 일절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무엇보다도 저 스스로가 인지하고 있습니다.

3. 정보공유 조용히 할것이지 사족을 왜 붙이는것이냐?
-> 이 부분은 자제토록 하겠습니다.

4. 너가 올리는 글이 올라오면 분쟁이 발생한다.
-> #2 [ 3주야 ] 를 제외하고서는 분쟁이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무엇보다도 [ 3주야 ] 가 계속 언급되는걸 보고서는 그러한 분류의 정보를 일절 공유하지 않았습니다.

5. 식주충이 왜 기어들어오냐?
-> 저 또한 정보를 얻기 위해서입니다. 분란이 발생한다면 최대한 자중하도록 하겠습니다.

6. 도대체 이런 정보공유를 왜 하냐?
-> 정리된 글을 통해서 조금이나마 더 편히 정보를 얻기를 바라기 때문입니다.

7. 공유되는 정보가 쓸모 없는거 같다.
-> 처음부터 신속한 공유가 아닌 정확한 내용의 공유를 하려 하였습니다.

8. 개인정보(글쓴이) 올리는거 자제해라.
-> 실수라 하더라도 자제하겠습니다.

9. 정보공유를 함으로서 당신들이 얻는 이득은?
-> 없습니다. 이득 없이 무상으로 해드리고 있습니다.

10. 전문가들을 믿을 수 있냐? 난 못믿겠다. 애초에 신원도 모른다.
-> 걸러들으셔도 됩니다. 애시당초 검수 해주시는분들은 어려운 용어나 논문의 해석 등을 위해서, 혹은 틀린 내용이 있는지 봐주시기 위해서 있는것입니다. 전문가님들이 내용/정보를 공유하거나 그러지는 않습니다.

11. 글의 내용에 신뢰성이 있는지 의구심이 든다.
-> 그렇기에, 저 또한 최대한 이미 공유된 내용을 중심으로 정보를 정리, 공유하고 있습니다. #2를 제외한다면 전부 떡밥이 나온지 최소 몇시간은 지났다는걸 보실 수 있으실껍니다.

12. 메일내용으로 어그로를 왜 끄나?
-> 당시 #2 내용도 저는 떡밥중 1개라고 보았고, 영상인증 또한 했었기에 믿을사람은 믿고 안믿을사람은 안믿는게 좋을 정보라 판단했습니다.

당시 댓글을 보시면 " 믿을사람은 믿고, 안믿을사람은 진지하게 받아들이기보단 찌라시로서 넘겨달라. " 라는 말을 제가 남긴것이 보이실껍니다.

13. tf니 뭐니 하는 잡설은 집어치워라 그냥 할꺼면 정보공유만 해라.
->> 넵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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