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해보니 이내용은 안가져와서 가져와봤음
2주전 글인데, 왜 물리학자들과 재료공학자들 사이에서 의견이 갈리는지 알 수도? 있는 글임.
중요한건 열역학 상태도라는게 포인트인거같음.
원하는 대로 물질을 합성하기 위해서는 lk99의 열역학 상태도가 필요하다는 입장이신거같음.
현재 DFT계산을 통해서 그 열역학 상태도라는 것을 그릴 수 있는지 연구하는 곳이 있었고, 인기햄이 보기에는 쓸만할 정도가 되었다고 생각하시는거같음.
전공친구들은 관심있으면 한번 Northwestern 대학의 Wolverton 그룹의 상태도 한번 찾아보셈
참고로 위 인기햄 페북게시글 들어가면 강의자료 나오니까
관심있는 사람들은 보셈.
- dc official App
참고로 DFT계산은 버클리 대학에서 초반에 이론 시뮬레이션 했던 계산법인걸로 알고있음. 정확한 정보는 아님.
난 fe3c상태도 밖에 몰라서 반만 알아듣고 반은 못알듣겟다
3원계상태도 전공때 맛보기로 잠깐 들어가는데 diagram만 봐도 ㄹㅇ 정신이가 나갈거같음 ㅋㅋ
소재공학 전공으로 진짜 핵심이다,, 개 어렵고, 금속공학 처음 배울 때는 그냥 외워라 밖에 안되는 연금술 내용이 주다 ㅋㅋㅋ 그러다보니 상이 여러개인 물질의 평형 상태 이런 거 배우면, 이론은 굉장히 다 러프하게 설명하고 과학이 아니라 연금술하는 느낌임 왜냐하면 잘 아는 건 철금속/철합금 뿐이고 이 합금에 대한 데이터(특허)는 일본이 가장 많이 들고 있는데, 개 노가다로 걍 데이터 뽑아 만드는 거 외에는 방법이 없거든,, 이론 따윈 죽써서 개주는 느낌의 학문 분야임.. 학부 수준에서는 DFT까지 들어가지도 않아서 인기햄이 얘기한 이론적인 부분은 처음보네 ㅎ
아하 그렇구나... 생각보다 직관성에 의존할 수 밖에 없는 학문인가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