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지이이극히 극단적으로 긍정회로 돌렸을때 이야기긴한데
원래 세라믹체 연구하는곳들 보면 그 제품으로 하나만 하려는게 아니라 (도핑만 하면 iso 규격 막 넘나드는 것들도있어서)
이거 넣어보고 저거넣어보고 해서 (거의같은재룐데) 여러개 라인 벌려서 사업하고 아이템내고 특허내고 그러더라고
그래서 이건 하나의 가정
:* 현탁햄 vixra논문에 예상 구조까지 수정하고 sctl통해서 전극 데이터 내고 특허진행상황 갤럼들 설명들어보면 자체적으로는 필요한 데이터는 어느정도 확보한게 아닐까?
라는 가정을 해보면
어쩌면 지금의 직원 모집은... 피씨포소스 1 피씨포소스2 피씨포소스 3 개발하고싶어하는것일지도?
하는 생각도 들긴함
lk99도핑 상태에따라
뭐 반도체도 나오고 초이온체라는 추론도나오고 초전도체라는 추론도 나오는데
각각 도핑되는 환경(?)을 석배햄이 안다는 가정하에
각각 라인업별로 개발해서 xrd찍고 박막화하고 상용화해서
같은 재료 구비하고고 다른 조건으로 도핑하고소결해서
초전도체 부품/반도체부품/ 초이온체(?)부품
형성 하면 상업성도 좋진않을지..?
까지가 극도의 긍정회로 생각이었음
현실적으로는 사실 아직 피씨포소스 연구나 더하고 있겠지만 머...
석배햄 이 추측이 맞다고해줘요..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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