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부양체가 아니라서 마이스너 효과에 의심을 타파할 방법이 떠올라서질문드립니다.저울에 메달아서밑에 자석 대기만 해도 플럭스 파이닝 효과로 인하여저울의 무게가 줄어들게 될텐데샘플 확인시 이 방법은 고려 안하는 이유가 있을까요?
고려 안하는 이유가 있을까요(X) 시도해보는거 어떨까요(O)
자석땜에 저울이 제대로 동작하는가 문제도 있고 무엇보다 반자성으로 미는 만큼 무게 더해져서 +-0 될텐데
이런애들이 무한동력 믿는거지?
기발한 생각이네요. 자기장에 영향 안받는 얇은 투명 아크릴판 접시를 매달림 저울(
http://www.cas21.co.kr/type6/item/showitem.php?car=239&cate_no=239&item_no=798&cha=)에
길게 연결해서, 그 위에 샘플을 놓고, 아래 자석을 대보면 무게의 변화로 반자성과 락킹까지 확인할 수 있을지도.
최대한 민감한 저울을 써보면 좋을 듯.
아, 역시 의견을 밝히고 봐야 해. 작년 8월부터 이 생각했지만 다 이유가 있겠지 하고 가만히 있었는데... 단, 이 경우에는 용수철 저울처럼 변위에 따라 지속 측정이 가능한 방식의 저울이어야 함
그게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저울 눈금이 변하더라도 아주 작다면 저울도 무지 비쌀듯....
무게 측정을 제외한 단순 실험 전후 무게만을 비교한다면 자석의 영향을 받지않는 프라스틱 양팔저울이 가능할 듯 - dc App
자석도 된다라는 비판 분명 나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