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오니 이석배 대표님이 우리집에서 굽고 계심 한사람이 더있는데 이석배 대표님만 눈에 들어와서 몰겟음 내가 뭔가 신입직원이 된 느낌이였음 딴짓하면서 지켜봤는데 완성된 재료인지 기존재료인지 모르겠지만 (지금까지 보던 것보다 상당히 컷는데 은색에 동그랗고 크기는 500원짜리보다 더 큰거 같음)
그위에 십원짜리 동전을 위에 놓고 열을 가하는데 얼래 두개를 녹여서 섞나 하는데 십원짜리만 녹으면서 가로로 푸른빛 세로로 노란빛 십자가모양으로 뻗더니 재료를 덮는데 꼭 코팅 느낌이엿음 
그 후 집에서 나가려고 하면서 자네 일 잘하는군 함 ㅋㅋ
그리고 누가 우리집 초인종을 누르고 대꾸도 안하고 뭔가 이석배 대표님을 납치하려는듯한 느낌이여서 내가 먼저 나가 싸울 분위기로 됨

그리고 꿈을 깬후 담배를 피며 되새김하는데 퀀텀에 직원채용, 동전깔고 띄운 영상, 현재 주가 십만원이 녹아없어진다는 꿈인가 하며 웃음

다른생각으로는 뭔가 재료에 박막하는건가하고 그리고는 십원을 만드는대 재료가 뭐지 찾아보니 구리, 아연 

결론은 꿈이였지만 꼭 암시 같아서 고닉파고 한번 끄적여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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